9월11일–미천골 임도 투어(우천으로 폭파)

출발일시 : 9월 11일(토) 오전4시, 홍천알샾;오전5시
출발장소 : 둔촌동에서출발하여 알샾을 거쳐 미천골로
아침식사 : 이동중 매식
라이딩 출발 장소 : 미천골 휴양림입구
라이딩 출발 시간 : 오전 7시
라이딩 거리 : 도로 4키로, 임도 66키로 도합 70키로
(업힐 16키로 x 2개소 포함)
라이딩 종료 : 오후 6시(서울 도착시간은 대략 10시쯤~)
준비물 : 행동식 넉넉히, 점심
기타 : – 라이딩 도중 계곡물 흔함.
이번 투어는 수시로 갈 수 있는 코스가 아니며 이번 아니면 담에 언제 갈 지 모르오니
많은 참석 바라며 이 코스는 난이도가 있슴으로 참석하실 분은 콘디션조절을 잘 하시기바랍니다

15 thoughts on “9월11일–미천골 임도 투어(우천으로 폭파)

  1. 디스크 환자가 표고차 700m가 넘는 미천골 라이딩에 참석해야할 지 망설여지네요. 이 박사님이 천천히 가신다면 함 생각해 보련만… 미천골 가고파라…

  2. 언제나 제가 뒤에서 따라 가겠습니다.
    여러 개의 물통, 공구, 예비부품, 먹을 거로 가득찬, 일행에서 제일 크고 무거운 사장님의 배낭을 바꿔 메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뒤에서 소리치게 될겁니다 “나 좀 데리고 가줘요!”. ^^
    사장님, 같이 가셔서 286(XT)의 건재를 보여주세요.

  3. 그 좋은 계곡을 땅만 보고 가면 안되지요. 주변 풍경에 취하다보면 자연히 속도가 떨어진답니다^^
    걱정말고 모두 가시지요.

  4. 정말이지 한번 가보고 싶지만 불행히도 그날 사랑하는 후배 결혼식이 오후 5시에 잡혀 있어서.. 이사장님 R#에서 새벽 라이딩하고 부리나케 서울로 갈 생각이었는데.. 이사장님마져 미천골에 합류하시면 전 안양인근에서 홀로 라이딩이라도 해야 할 듯 합니다. 표고차 700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거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흑흑..

  5. 알집에서 서림마을 입구까지 2시간? 도중 아침 매식하곤 7시 라이딩 시작 힘들지요. 제가 김밥 4인분 준비할테니 이동하면서 아침으로 때우고 김 소장님 팀은 점심과 행동식 준비를 하세요. 전 점심용 준비 안합니다. 일찍 라이딩 시작할 수록 좋겠지요.

  6. 다시 윗글 내용을 보니까 출발지가 미천골이네요. 7시 미천골 출발이면 입장료 내야할텐데… 지도 등고선을 다시 자세히 봤는데 서림마을과 미천골 입구의 등고선이 같아요. 해발 200미터이어서 어디서 출발해도 같은데 서림마을 출발하면 860미터 까지 업힐한 후 어성전계곡의 용화사쪽으로 해발 500미터 까지 내려간 후 다시 980미터 까지 업힐한 후 미천골 계곡으로 다운힐 하게되는데 이렇게하면 입장료 안내도 될것같은데 어떻겠습니까? 오후에 미천골 다운힐 하면 등산객이 많을려나?…
    미천골 출발이면 해발 200에서 980미터 까지 계속 업힐이고(이거 꽤 힘들것 같아요) 용화사쪽으로 500미터 까지 다운힐, 그리고 418번 지방도로 능선 860미터 까지 업힐 후 서림마을로 다운힐. 어쨋든 둘 중 하나니까 가면서 결정하지요.

  7. 말로만 듣던 MTB 연수 마지막 코스. 기회가 너무 빨리 왔네요.**; 내년 봄에나 기약하렵니다. 그사이 바이칼에 한번 더 담그어야겠네요. 5학년 대표선수, 이봉우 사장님 화이링!!

  8. 강 박사님 겨울에 스키 많이 타시고 다리에 물 오르게 하신 후 봄에 R#에 류 박사님과 오세요 좋은 코스 많이 안내하겠습니다.

  9. 토요일 비가 많이 온다고 일기예보가 난리 부루스를 치네요^^. 그래서 담 기회로 연기합니다.

  10. 받들”봉”에 비”우” 이 이름 때문에 핀찬 듣는 것이 한 두 번이랴, 김 소장님의 구박(R# 주인장 쟌거 더럽다는…)과 표고차가 높은 코스에 대한 부담감으로 혼자 생각에 쟌거가 라이딩 도중 탈 나면 안되니까 쟌거를 오전 내내 닦고 기름치고 타이어 및 FOX 서스펜션 압력 보충 등등 전체적으로 손 봐 놓고 출전 채비 끝. 했는데 폭파라니… 허기사 모두 처음가는 코스이고 험한 코스이니 우천시 체온 저하와 가스로 인한 방향 판단의 어려움 등등 안전이 먼저이니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기다릴 수 박에… 명성이 미천골 못가서 약올랐다가 속으로 “쌤통” 하겠다.

  11. 아깝다!!! 다음주에는(18일) 미천골 다녀오느라 힘드신분들보다 빨리가면 않되겠다 싶어서 힘을 좀 빼주려고 강릉에서 일마치고 레인보우업힐을 하려고 했더니 저도 자폭해야겠습니다 ^^:

  12. 어허참.. 이거 잘됐다고 해야 할지.. 못가는 내 맘을 하늘이 알았는지 아리송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반가운소식, 선배님들한테는 씁슬한 소식이 되겠네요. 일정만 잡아주시면 다시한번 기약해 보겠습니다. 그러는 동안 열심히 맹렬출퇴근 라이딩 하겠습니다. 으

  13. 하늘이 하신 일이니 안 됐다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잘 됐다고도… ^^; 한주 쉬셨으니 담주엔 몸푸시는 코스가 어떠하오신지? 하수도 올라갈 만한 나무를 골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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