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산음휴양림 30km 잔차질후 간만에 알샾으로… 그랬더니
알샾의 2층 뒷 테라스의 텐트에서 사모님이 준비하신 환상의 월남쌈밥!
이 무더운 날씨에 최고의 점심이었습니다.
아~~~ 또 먹고시퍼라^^
사장님 사모님 정말 잘 먹었습니다.
맨날 입만가지고 갔습니다.
지난 토요일 산음휴양림 30km 잔차질후 간만에 알샾으로…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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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더운 날씨에 최고의 점심이었습니다.
아~~~ 또 먹고시퍼라^^
사장님 사모님 정말 잘 먹었습니다.
맨날 입만가지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