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싶습니다.

저 이러다가 올 한해 그냥 지나갈 것 같습니다.
운동을 서서히 해도 될 것 같아 다리에 좀 힘을 주고 다녔더니 무릎이 쑤셔서 안되겠네요.

이번 주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