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싶습니다. 2004년 07월 19일 저 이러다가 올 한해 그냥 지나갈 것 같습니다. 운동을 서서히 해도 될 것 같아 다리에 좀 힘을 주고 다녔더니 무릎이 쑤셔서 안되겠네요. 이번 주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