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ipper.tistory.com안녕하십니까. 그리빠 최성락입니다.
R# 정기 라이딩이후 산에 자주 가지 못해서 주로 남산-북악을 동네 MTB Shop 사람들과
같이 다녔는데, 이게 화근(?)이 되어 로드를 조립하고 말았습니다.
로드를 타면서 느낀점은 일단 쉽게 라이딩을 할 수 있고 (길을 나서면 바로 로드니까요),
산에갈때는 MTB를, 도로에서는 로드를 타는, 용도에 맞게 타는 것이 진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클릿을 잘 못끼우는 초보단계지만 로드도 열심히 타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R#의 정기 주말 라이딩이 공지되면 최우선으로 참석하려고 하고요.
에 가시면 제 로드에 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