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틀연짱으로(사진첨부)

지난 번 폭우 때 라이딩 한 후 비 올 때의 라이딩이 얼마나 재미 있는지
실감했습니다^^

이번에도 비가 많이 온다기에 라이딩 나섰는데
아쉽게 조금만 내려 많이 실망(?)했습니다^^

(박순백 박사님,고성애 교수님 우연히 뵙고 박사님께서 찍으신 사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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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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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은 오후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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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토욜 아침에 일어나 승상이와 오전 9시~오후 4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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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스콜’성 장대비 옴팡지게 맞고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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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 밤 성산대교 아래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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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츄어 연주가들의 색스폰 연주를 쌩으로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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쫘악~쫙 쏟아지는 빗소리를 배경으로 무쟈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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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욜은 라이딩 도중 정건&동희 부부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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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삼패사거리 부근 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먹고 헤어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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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평근처에서 우리와 역방향으로 라이딩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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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백 박사님과 고성애 교수님도 우연히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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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교 언저리에선 벼락이 강물에 떨어지는 희귀한 광경을 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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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많이 지은 승상인 무셔서 벌벌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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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멀찌감치 떨어져 가라고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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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 많이 한 내 옆에 찰싹 붙어 따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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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워커힐 아래 노천카페에서 우아하게 카푸치노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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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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