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천등산라이딩(09/7/19) 2009년 07월 20일 초반부에 길이 여기저기 끊어져 예전 삼마치의 전설이 살아 나는 듯한 라이딩일 뻔 했습니다만, 후반부는 널널라이딩으로 끝났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다릿재고개까지 복귀때의 도로업힐은 땀을 충분히 빼고도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