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4지점에서 찍은 사진 두장 올립니다

주제는 오디 따먹기 입니다.

진민(?)님이 오디 따먹고 온 상황에서
“저기 오디 많이 있는데”
영준형은
오디를 따먹으려는 가야하는데
입맛은 땡기는데~ 근무 대기를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