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습니다 2009년 07월 01일 마지막에 포기하려고 했는데 그때 마침 파스도 뿌려주시고 찬물까지 주셔서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을 올립니다….. 언제 홍천 알샾에 가면 음료수 한박스 대접해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