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널조는 팔봉산 유원지 코스로…

이번 주 토욜 알샵 정기 라이딩의 널널조 코스는 지난  3월 하순 라이딩 하였던, 당시 잔설이 여기저기 남아있던 팔봉산 주변 임도와 시원한 홍천강변 라이딩으로 코스를 정합니다. 화면 왼쪽 게시판의  “R# MTB Course”로 들어가셔서 맨 윗글 참조하세요.

널널조란 명칭을 더욱 확고히 하고자 출발점을 알샵이 아닌 지도상의 “쇠판이교” 부근에 있는 샵 이름이 “포시즌”인데 이 샵 앞마당에 주차하고 여기를 출발,도착점으로 코스를 결정합니다.  알샵서 비발디 스키장 오르내리는 “난 코스”가 생략된 아주 널널하면서 볼거리 많은 코스이니 아직 몸 맹글지 못한 이석아우나 이선용님(BMW님  필히 꾜셔 데리고 오셔서 홍천강 유람이나 하세요)을 위한 코스이니 널널널하게 따라오시면 됩니다.

특히 점심으로 김밥 싸갖고 오시는 분들은 널널조 라이딩 참가 자격이 없으니 맛있는 반찬 많이 갖고 오셔서 홍천강을 내려다 보며 빡빡조 280랠리 마지막 구간 답사팀에게 전화로 염장을 살살 주면서 널널휴먼조 답게 산상 파리를 할 예정이니 맛있는 “료리” 많이 싸갖고 오세요.

Four Season 연병장엔 08:30분 필 도착하여 쟌거 점검,스트레칭 체조 후 09:00 정시 출발. 16:00시 도착 예정. 이 코스가 짧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포시즌 복귀전에 비발디 직원 숙소길로 들어가 오도치 코스로 넘어간 다음 오도치 고개 방향 반대로 내려와서 포시즌으로 복귀하면 10킬로 정도 더 늘어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