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ngwood Stat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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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상집 선생님 도움으로 Ringwood state Park내에 있는
Seperd Lake 인근에서 첫 라이딩을 했습니다.
Ringwood State Park내에 MTB코스가 조성되어 있는데 코스가 꽤 다양한 것 같습니다.
조금 과장되게 말하면 주말마다 1년을 타도 코스를 다 못돌아 본다고 합니다.
뻘떡 업힐 코스는 거의 없고 임도와 싱글이 반반씩 조합되어 있어서
김소장님이나 송상준님이 즐기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라이딩 도중에 현지 미쿡인들을 만났는데,
롱다리에 험한 돌탱이 코스도 무척 잘 타더군요.
R#과 달리 간식 타임없이 크래커나 파워바로 해결을 하고 바로 라이딩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해 간 먹거리는 꺼내 볼 시간도 없더군요.
앞으로, 저도 크래커나 파워바로 에너지 충족을 해야 할 생각을 하니 깜깜하네요.
한국인은 밥 힘으로 라이딩을 해야 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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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상집 선생님이 10년전에 만드신 kmtbus 동호회분들과 기념 사진 한 컷.

라이딩 하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저희 부자의 이국땅 첫 라이딩이었습니다.^^*
이젠 장가가야겠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도시락이나 다양한 먹거리없이 어찌 라이딩을…
그것은 라이딩이 아니라 훈련이지요. ^-^;,,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늘 보고싶고 그립고 그렇습니다.
성현이가 드디어 아빠키를 넘어 섰구먼….ㅋ
존데 라이딩가서 왜 그리 굶주리며 쌩고생을 하시남.
난 매주말 일주일동안 못먹었던 온갖과일들 먹는재미로 R#엘 가는데.
지난 주도 동네주민 김희균님이 제공한 1등석 기내식 과일도시락과
승상쒸의 날치알 도시락으로 ‘짜구’날뻔했는데…
어휴~~~
아직도 배가 안 꺼지네.ㅋ
수환형님, 뭔 소리를 하시는기여. 키가 쌤쌤이구만…
목사님.. 맞습니다. 라이딩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기술도 더 연마해야 하고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습니다. ㅜㅜ
미국에서 돌아오시면 고수가 되어있겠네요^^
트레일이 멋져 보입니다
다양한 코스 간접 경험이라도 하게 많이 올려주십시요
오우, 나의 유~쌤~~
제목쓰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껴…ㅋㅋㅋ
저는 아주 자알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그때 인덕원서 헤어질때 약속했던거 기억하시나여?
누구의 부인, 누구의 남편이 아닌
——> 나의 남편, 나의 아내로 만들자던 그 약속!!
저는 계획대로 잘 하고 있습니다….ㅋㅋ ^^
그새 자격증도 3개나 딴걸여. 이젠 유쌤의 발자취를 따라 독서지도사에 도전하려구요~~
암튼,
유쌤, 어렵고 힘든일이 있을땐 꼭 “인덕원 결의”를 상기하사 기운내시고 힘내세용!!!
제가 보면 정말 이국적인 풍경인데..
3반장은 천마산과 다르지 않는 풍경이라고 하네요.
안목이 좁은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유샘 타시는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까운 곳에 있는듯해서…..
더 보고싶네…….
항상 건강하고 행운 가득하길~~~
유선생님~ 너무 잘 지내시는거 같아요^^
스키 탈때도~ 잔차 탈때도~ 모든지 항상 열심히 하신 때문인지 가끔 생각이 난답니다~
이민가신것두 아니구~
몇해만 가신것이라 저는 부럽기만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