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북쪽에 위치한 Belleayre 스키장에서 시즌 첫 스킹을 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스키장이지만, 뉴욕주에서는 꽤 큰 스키장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스키장 규모는 용평이나 하이원 정도 규모에 스키장인거 같습니다.
스키장 맵입니다.

목조로 지어진 매표소와 휴게소 전경 모습입니다.
현대식으로 지어진 우리나라와 달리 꽤 운치가 있어보입니다.


자연스럽게 스키용품을 보관하는 락커 모습!! 분실에 염려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주에서 운영을 하여 타 스키장에 비해 리프트권이 저렴한 편이라고 하더군요.
여기도 시즌말이라 종일권이 50% 할인해서 23불 합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따뜻한 오뎅국물이 없어서 간절한 순간입니다.

점심 시간에도 스키보관을 위해 따로 coin이 필요가 없습니다.


시즌말이고는 하지만, 4월까지는 스킹을 한다고 합니다.
스킹중에 엄청난 양에 눈이 내려서 집에 돌아갈 일이 걱정되었는데, 희한하게도 밑에는 눈이 내리질 않았더군요.


저도 다음주 부터는 MTB를 탈 계획입니다.
모두 건강들 하세요.
와우
멋집니다.
MTB 소식도 기대합니다
유샘~~ 지금 한국은 따스한 봄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어제 오늘만 꽃샘 추위로 0도 가까이 아침에만 내려가고 말이죠.
스키어들에게 유샘의 스킹 소식은 엄청난 염장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자전거 소식도 이쁘게 전해주세요. ^-^
멋집니다^^
그쪽 MTB 코스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얼른 올려 주세요
건강 하세요
성현네 가족 모두 잘 적응하고 계시는 군요. 종종 소식 올려주세요.
드디어 개시를 하셨군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헐~~~
아빠는 엉성한데 아들은 폼 좋네~~~
근데 거기서 다른사람들도 헬멧쓰고 타남여?
ㅋㅋ
저기가 미쿡인가여? 난 천마산인줄 알았넹 ㅋㅋ
유쌤 잘지내시져?
근데 표살때 누가 샀나여? 모 보나마나 장쌤이셨겠쪄~~ㅋ
인터넷이 좋긴 좋네요.이렇게 연락도 맘데로 할 수 있고.
항상 건강하시고, 장사모님과 성현이랑 따님이랑 할머니께 안부전해주세요 *^^*
이국 멀리서도 잊지않고 재밌는 반가운 소식 자주 주셔서 감사^_^저는 평생 딱 한번 군에서 휴가 온 아들과 같이 비발디에서 타봤는데 원 그리 절차가 번거러운지 … 왜 우리는 아직 선진국이 아닌지 사진보니 알겠슴다. MTB소식도 기대합니다. 가족 모두 늘 건강하세요~
앗,김형섭니임~~
장갑이 왼쪽인가여? 오른쪽인가여?
아무쪽이라도 괜찮으니 오실때 꼭 챙겨주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