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수나무는 군함이 안부럽다는^^

잔차 시즌과 함께 서핑시즌도 오고 있습니다.
낼 바람예보도 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동영상보고 있어요.

9 thoughts on “계수나무는 군함이 안부럽다는^^

  1. 뒤적~~ 뒤적~~~ 붐이 어디갔지? ㅎㅎㅎ
    삽교호 바람이 좋습니다 가까운 시화호도 바람이 세차지고 있습니다
    드라이 수트 없으신가요?
    좋으시겠어요 또 하나의 시즌을 대비하시니 ^^

  2. 그냥 보면 무척 쉬워보이는데 막상 하려면 무척 어렵겠죠?
    박계수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도전과 열정…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

  3. ㅋㅋ
    오빠랑 나랑 꼬옥 하자!!
    하얀 해군모자에 파란줄 그어진 쎄라복을 입고~~~ 랄라~~
    오빠배엔 오됴달꼬~~ 내배엔 간식바구니달꼬~~
    그런데 볼록 나온 우리 똥배는 어이할꼬~~~*

  4. 에고, 바람뽕 잘 맞고 지금 들어왔네요.
    3개월만에 타는데다 날씨도 만만치 않게 추웠지만
    마음만은 세상을 얻은 양 행복하답니다.^^
    카! 물 위를 가르며 날으는 그 맛이라니!

    이승상샘은 분명 한번 발을 담가보신듯 한데. 붐에, 시화호에, 삽교천, 드라이슈트까지 알고 계시다면.
    이민규 목사님, 저들은 프로구요. 대략 80킬로 가까이 속도가 난답이다.
    근데 물위를 거의 나르다시피 가는거라 속도감은 잔차보다 훨씬 강할 겁니다.
    그리고 솬샘과 수화 남매님은 배살빼고 오세요.
    안 그러면 안받아줍니다^^.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슈트 입어야 해요.
    김형섭님, 역시 같은 8기라 인재를 알아보시는 듯^^
    (저기서 김소장님의 혀끌끌차는 소리가 들립니다.
    알샵 여자들은 소화반장이 다 뵈려놨어!!)

  5. 갈비씨도 껴주나요
    잔년부터 배우고 싶었는데
    올핸 시간이 될려나 모르것네요
    딱 내 스타일인데

  6. 키크고 마르신 분이 젤 유리하지요.
    그런데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기까지 물도 많이 먹고, 시간을 좀 투자해야 해서.
    그리고 주말에만 탈 수 있는 분은 안권합니다.
    평일이라도 바람불면 달려오실 수 있는 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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