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니 다시한번 웃음이 나네요… 정말 즐거운 저녁이였습니다…
저녁도 맛있었고. 못뵈었던 분들도 뵙게 되어서 더 즐거웠구요..배사부님 소화반장님..
그리고 처음 뵙는 분들도 계셨는데 인사 못드린점 죄송합니다.. 나중에 다시뵈면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부족하게 준비했지만 모두들 맛나게 드셔주시고. 저의 작은 정성이 여러분의 기쁨을 두배로 드릴수 있었던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 자꾸 습관되면 안되는데 걱정입니다..ㅋㅋ
스키를 타시는 분들은 이번 시즌에 슬로프에서 많이 뵙길 바라겠으며 (신정건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희정씨는 어디에 있는거야 슬로프에 없고.. 맨날~~~~~~~~~~~~)
이른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잔차타시는 분들은 아무 사고 없이 즐거운 잔차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