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 이국땅 미쿡에 무사히 도착을 하였습니다.
주변 정리를 마치고 지인께 인사차 첫 뉴욕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뉴욕 지하철 모습이 영 아니내요.
매일 이용을 해야 하는데 난감합니다. ㅜ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은 한인 미쿡 변호사님을 방문했는데,
한 때 외교부에서 근무한 적이 있어 동병상련을 느껴서 기꺼이 도움을 주었다고 하더군요.
세상에는 소화반장님을 비롯한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_-;;;

57층 엠파이어스테이트에서 바라본 뉴욕 전경 모습입니다.

말로만 듣던 브로드웨이가 입니다.^^*
명성님에게는 딱인거 같은데 뮤직컬에 문외한 저에게는 감흥이 별로 안오더군요.^^


저녁거리를 사러 마트에 들렀더니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물건 계산하는데도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ㅎ
어려움이 있다면 아직 시차 적응이 안되어서,
저녁을 현지 시각 밤 12시에 먹고 있다는 것 외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동생도 같은 뉴욕에 있긴 합니다만 뉴욕이란 동네가 엄청나게 크더군요.
유진복 선생님 사진도 올려주세요. 보고 싶습니다. ^-^
가시기 전에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2009년 한 해 더욱 건강하세요. ^^
목사님… 제가 먼저 교장샘을 비롯한 알샾분들께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도리를 못한 제가 죄송할 따름입니다.
한 순간에 삶에 터전을 바꾼다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서 일일히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이해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유진복 선생님 뉴욕커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세상 좋아졌어요 멀리 쌀나라 소식을 실시간 들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전 시골도 못가고 숫자랑 싸우고 있습니다
납기 촉박한 견적건이 와서 휴일내내 숫자놀음 하고 있을겁니다
멀리 이국에서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뱀꼬리:
이쁜 츠자(노랑 긴 생머리에 갈색의 눈에 에쑤라인에…) 있으면 주소 알려드릴테니
들리라 전해 주십셔 아!!! 나이는 30세 이하루다가 ㅋㅋ =3=3=333333
Hi!…
…………. Oh,No!!! !@#$%&*
ㅋㅋ
유쌤, 잘 도착하셨군요. 그곳 사진보니 웬지 고향보는 느낌이랄까..ㅋ
글구
이승상샘을 용서해주세요. 쌀나라는 일본식표기,울나라는 아름다운나라라고 칭하는것을.캬오~~
용머리;
멋진 늠(노랑 긴 생머리에 갈색눈이 박힌…) 있으면 주소 알려드릴테니
수청들라 꼭 전해 주십셔 아!!! 나이는 명짧고 돈많은 이루다가 ㅋㅋ =3=3=33333
진복氏…..
보고싶네……
항상 건강 유의하고
우리 만나는날 …찐~하게 소주한잔 하자….
항상 건승 하길 기원 할께……………..
새해 복 많이 받어!
성현네 가족 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하루속히 잘 적응해서 목표로 한 일 이루시기 바랍니다.
가시는날 전화 드리니 폰을 해지하셨더군요.
너무 늦게드려 가시는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타국땅에 계시더라도 항상 알샵분들과의 즐거운 추억 떠올리시고..
즐거운 맘으로 지내시기 바랍니다.
유선생님..혹시..
국내에 필요한 것 있으시면 전화나 메일주십쇼…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외지에서 가족 모두 몸 건강히 지내시길 빕니다~
어영부영하다 보니 인사도 못하고 떠나보냈구려.
타지에서 몸 건강히 잘지내고 좋은경험 많이 하고 오시길…
유선생님과 장선생님 미국에 무사히 도착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좋구요, 가시기 전에 쏘신 삼겹살의 향기가 아직도 입가에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안부 남겨주시리라 믿습니다. 타국에서 건강하시기를. 해피 뉴 이얼~~~
ㅋ.. 이젠 큰땅에서 사시는군요..
자주들려 잼난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가시기전에 뵙지도 못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