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열공한 후
웬 선수 전국 3%를 축하 하는
맛있는 김소장님표 바베큐파뤼.
긴긴 겨울을 손꾸락만 빨고 있을 3반장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려 목에 넘어가질 않지만…
배 불러 죽겠네.
춤이라도 춰 볼까~~
추운 겨울날 열공한 후
웬 선수 전국 3%를 축하 하는
맛있는 김소장님표 바베큐파뤼.
긴긴 겨울을 손꾸락만 빨고 있을 3반장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려 목에 넘어가질 않지만…
배 불러 죽겠네.
춤이라도 춰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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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바베큐 생각하면 군침이 돕니다^^
배터지게 먹었더니 술도 고기에 녹아들어 취하지도 않던데요 ㅋㅋ
스키도 일찍 접으시고 바베큐 파뤼를 준비해주신 소장님,박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맛있었겠당 다음엔 저도 껴주셔유…
이날 어찌나 회원님들이 뜨문 뜨문 오셔서,
30분에 한번씩 ‘시험 잘 봤느냐?’라고 물어주시는데….
30분마다 위통이… ^^
오늘 가채점 했습니다.
떨어지진 않겠죠 뭐 ㅎ
파뤼하시던 그담날 저희집도 파뤼를 했답니다…
3기회원이자 저의 시누이되는 배은주님께서 득남을 하셨답니다.
병원갔다오는길에 평소 저희가족이 잘 가는 숯불구이집에서 돼지갈비를 시켜먹었는데….
아,글씨……
배성훈이가 4인분을 먹습니다.믿어지십니까.. 제가 말하고도 안믿기고 못믿기고 그럽니다.
애아빠가 이젠 고기집도 못온다고 엄살입니다. 에라모르것다 185까지만 커다오!!
(앞으로 알샵회식자리는 악착같이 참석하려구요. 초대장,이런거 필요없습니데이.ㅋ)
스키동영상을 보니 물찬제비가 따로 없습니다.
알샵횐분들은 스키면 스키,잔차면 잔타..왔땁니다요.
에..
그냥 여서 끝내면 잼 없쪄?
옛 황희 정승께서 길을가다 농부에게 둘 중 어느소가 일을 잘하냐고 묻는데
농부가 답하기를 다른소가 삐지니 저쪽가서 얘기했단 야그.. 기억난실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소가 아닌 사람이므로 안삐지리라 믿고 저의 옅은 소견을 말씀드립니다요.
참고로 화질상태도 안좋고, 고글에, 헬멧에, 스키복도 낯설어 누가누군지 전혀 저는 모릅니다.
제가 딱보니..
스키를 접어야할 분 몇 분 계십니다.ㅋ ㅋ ㅋ
첫째주자 ; 다리가 약간 벌어지나 차후발전이 보여짐.
둘째주자 ;게속 타십시요.
셋째주자 ; 잘타십니다.
넷째주자 ;접으세요.
다섯째주자 : 잔차 공지올리면 그리로 오세요.
여섯째주자 ;리드미컬하군요. 음.
푸하하~~ 나몰라~~ 이응징을 어찌당할꼬~~~ 텨텨 3=3=3=3=333333
그런데말입니다요…
요즘 울 오빠 생각하며 부르는 노래가 있답니다.
“뜸북뜸북 뜸북새…
서울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성탄절날 선물사달라고 문짜보냈는데..
그렇다구 사준다는 약속은 없었지만…
난 그냥 기달렸을 뿐이고,
오빠는 문짜 씹업을 뿐이고,
동네 택배 총각보면 내꺼 머 없냐고 물었을 뿐이고… ㅠ.ㅠ
수취인 / ‘안양우체국에 젤로 이쁜이’로 해서
뤼뷔텅 비니루 쌰핑빽하고,
빨뤼 색동 고무신
그리고 쌰네루 박하분 나성표 삽겹살까지 바리바리 싸서 보냈는데…
분명 젤 이쁜사람한테 주라켔는데.
그것을 웨째 못 받았을꼬.
아!!! 동영상을 보니 대명에 가도 아는 척 못할 듯 싶습니다.
다들 어쩜 저리도 잘 타시는 지…
배사부님이랑 꼭 한 번 가자고 약속을 했는데,
저리도 열공들을 하시니 망신만 톡톡히 당하고 올 것이 분명하니…
그런데 너무 보고 싶습니다. ^^ 자꾸 생각나고 그래요~~
그러니까 대명가면 꼭 놀아주세요~~~ 웬선수~ 합격 미리 축하해요!!!
저런데서 스키타면 다치기 쉽고..
스키타고 고기에 술먹으면 살찌고..
너무 늦은 밤까지 잠못자면 몸 피로하고..
이론공부 열심히 해도 막상 스키장가면 무장해제되어서 생각도 잘 안나고..
이러저러한 핑계로 스키장을 피하고 있는 나입니다.
엄동설한에 잔차끌고 메고..
없는 길 찾아서 오르락 내리락 하면..
건강도 좋고.. 순환기가 탁트이고..
음식 조금씩 헝그리하게 먹으면서 몸매관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난 잔차가 더 좋은데..
그런데 겨울에 왜 잔차타는 분들은 더 적은지 모르겠네..ㅠㅠ
잔차타면서 먹어야할 음식들이 죄다 저기 가있는 이유도 모르겠고..힝
반가운 분들..많이 보이네요.
스키 타는 장면, 누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 마냥 너무 부럽습니다.
전 보광휘닉스 강습받으러 갔다가 완전히 생쇼하고 왔습니다.
잔거는 제동장치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제동 기능하지만
스키는 거의 자신의 몸으로 제어를 해야 하는데..그게 잘 안되데요..
균형 잡는 것도 무척 어렵고..
A자를 만들려고 하면 계속 오른쪽으로 휙~턴하고..
똑 바로 가야지~하는 생각을 갖고 막상 내려가면 어느새 꾸불꾸불..
넘어지고 자빠지고, 주위 사람들 한테 민폐끼치고..
아무튼 아들 앞에서 아부지 체면 완전히 구기고 돌아왔습니다.
넘 부럽습니다.ㅎㅎ
이날 파튀에 고기는 크로스크럽에 새로운멤버이신 도희정씨가 제공하고 김영무소장님께서 직접개발한 소스로 재워 오신겁니다 이 두분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맛있는 바베큐를 맛 보았습니다^^ 이맛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은데 누구한테 말해야하나?^^소 장 님 ~~~~~~~~~~~~~~
아흐, 모글의 늪에 빠지면 안되는데…
이미 한발짝 들여놓은듯.
‘한가위만 같아라’가 아니라 ‘지난 토욜만 같아라’입니다.
장웬선수랑 오전에 단둘이 테크노타다
(장웬선수는 아줌마랑도 얼마나 잘 놀아주는지
딸이 하나 더 없는게 아쉴 따름입니다^^)
이박사님표 빵과 커피로 점심을 해결하고
오후에는 정강사님으로부터 모글 수업에 돌입,
락은 그냥 내려오기도 벅찬 슬로프인데
모글을 내려오려니 그 추운날 진땀이 다 나더군요.
그래도 잘탄다고(?) 칭찬해주시니 힘든 줄 모르고 신나게 내려왔습니다.
스킹을 끝내고
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지만 그냥 파티에 쫓아갔습니다.
정용채씨는 알샵에서 만나기로 해놓고 먼저 갔으니…
맛난 바베큐에 스키, 모글 이야기를 안주삼아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얼떨결에 크로스클럽분들과도 인사를 나누었고,
오랫만에 알샵 식구들도 만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더 이야기하면 염장지르는 것 같아 여기까지.^^
70 개띠 박계수님 ^^ 그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자주 놀러 오셔서 같은 70 개띠끼리 스키도 타고 쇠주도 한잔합시다.
형님,누님
’83’돼지도 껴 주세요.
군대 제대한지 얼마 안돼 친구가 엄써요…ㅠㅜ
형님,누님
’87’ 토끼도 껴 주세요
좀 있으면 군대 갑니다…ㅠ.ㅠ
그럼 웬선수는 어찌되는 건가요??? ㅎㅎㅎ
푸하하!!!
모다 내 동생들이구먼…
누님,언니 잘 모시그라… 에헴 ^^
아주 맛진(^^) 밤을 보냈습니다….
환대 해주신 크로스 클럽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웬..얼라들이 이리 많아?? 장웬아 동생 많이 생겼다. 이번주 부터 말 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