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열공 중

 


 양,이,김은 ~스쿨에서

권,정은 변함없이 올해도

신,송,김은 마눌에 뒤질세라

이,김,이,한등등은 모글에서

열공과는 거리가 먼

심지어는 지산에서 건너온 까지

모두들

몹시

과도하게

하염없이

심각하게

열공중이다

.

.

잼 없다

 

나랑 같이 그냥 맛난거 먹으면서 가끔은 서로 등에 때밀면서 놀 부~~~운~~~

9 thoughts on “모두들 열공 중

  1. 저요!~ 저요!~
    때는 좀 그렇구…… 그냥 맛난거 먹으믄서 놀고파요~

    스키가 모라구~ 강습이 모라구~
    주중엔 빡시게 일하구, 주말엔 빡시게 지적당해 스트레스 받구…
    우리 R#분들 누가 들어오시는 줄도 잘 모르고 주말을 보내구 있네요..ㅠ.ㅠ
    김수환 선생님도 첨에 딱 한번 뵙구 아직까지 한번두 못뵈었구요~

    강습 땡땡이 한번 치구~ 맛난거 먹으루 갈까요? ㅋㅋ~
    같이 가실 부~~운~~~!!~ ~

  2. 아무리 열공을 해도…
    다음 시즌에 또 배워야 할 것이 산더미처럼 다가오잖아요. ㅎㅎㅎ
    전 그래서 스키가 무서워요~~
    토욜날 대명가도 아무도 만날 수가 없다는 말씀 같아서 무척 속상합니다.
    정말 토욜날 하루 큰 맘 먹고 비싼 리프트권 사서 뵈러 가려고 했는데… ㅠㅠ

  3. 찍는 사람도.. 타는 사람도 모두 재미있었겠습니다…ㅋ
    화면만 봐도 흥겨운게 잔차도 스키도 나름 모두 유쾌한 운동임이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자유로운 모글리스트분들의 랜덤 포메이션도 알흠답구요..
    김솬샘의 스킹하면서 촬영할때 후덜덜 모습도 상상되어요..
    제가 예전에 해보니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케케
    재미 없는게 아니고 재미있었겠다는..
    즐감하였습니다.

  4. 오오~~ 온통 새빨간 분 뉘신지 디따리 잘타네 ㅋㅋㅋ=3=3=3333
    패트롤과의 신경전에서 이겨내고 모굴의 깊이는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은 철수하기 싫을 정도로 깊어졌었는데 ㅎㅎㅎ
    촬영하시고 후기까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5. 대명에가니 대문짝만하게 써논 글귀가있더군요.
    “겨울은 짧다, 겨울을 즐겨라!!”
    머 대충 이런글귀였던것 같은데… ^^

    암튼.
    겨울을 즐기십시요. 立春이 정확히 한 달 남았답니다.
    하긴….
    짧은게 어디 겨울뿐이랍니까…
    요즘 통반장은 되도않는 염세주의에 빠져 “가는세월~~ 그누구가~~~”이러고살고있습니다.

    새봄이오기전에.. 흰눈이 녹기전에.. 겨울을 즐기세여. ㅠ.ㅠ

  6. 컥~~입춘이 벌써?? 아…빙하기는 도래 안하나… 수환형님 찍고 올리시고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어라..내가 저렇게 타네? 일케해서 공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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