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김은 ~스쿨에서
권,정은 변함없이 올해도
신,송,김은 마눌에 뒤질세라
이,김,이,한등등은 모글에서
열공과는 거리가 먼 정도
심지어는 지산에서 건너온 장까지
모두들
몹시
과도하게
하염없이
심각하게
열공중이다
.
.
잼 없다
나랑 같이 그냥 맛난거 먹으면서 가끔은 서로 등에 때밀면서 놀 부~~~운~~~
양,이,김은 ~스쿨에서
권,정은 변함없이 올해도
신,송,김은 마눌에 뒤질세라
이,김,이,한등등은 모글에서
열공과는 거리가 먼 정도
심지어는 지산에서 건너온 장까지
모두들
몹시
과도하게
하염없이
심각하게
열공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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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없다
나랑 같이 그냥 맛난거 먹으면서 가끔은 서로 등에 때밀면서 놀 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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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저요!~
때는 좀 그렇구…… 그냥 맛난거 먹으믄서 놀고파요~
스키가 모라구~ 강습이 모라구~
주중엔 빡시게 일하구, 주말엔 빡시게 지적당해 스트레스 받구…
우리 R#분들 누가 들어오시는 줄도 잘 모르고 주말을 보내구 있네요..ㅠ.ㅠ
김수환 선생님도 첨에 딱 한번 뵙구 아직까지 한번두 못뵈었구요~
강습 땡땡이 한번 치구~ 맛난거 먹으루 갈까요? ㅋㅋ~
같이 가실 부~~운~~~!!~ ~
아무리 열공을 해도…
다음 시즌에 또 배워야 할 것이 산더미처럼 다가오잖아요. ㅎㅎㅎ
전 그래서 스키가 무서워요~~
토욜날 대명가도 아무도 만날 수가 없다는 말씀 같아서 무척 속상합니다.
정말 토욜날 하루 큰 맘 먹고 비싼 리프트권 사서 뵈러 가려고 했는데… ㅠㅠ
목사님 이번주 토요일 오세요.
전 이번주 토욜 데뷰 합니다. ㅋ
저 얼음판을 주말마다 파고 계신다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_ ㅠ;;;
찍는 사람도.. 타는 사람도 모두 재미있었겠습니다…ㅋ
화면만 봐도 흥겨운게 잔차도 스키도 나름 모두 유쾌한 운동임이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자유로운 모글리스트분들의 랜덤 포메이션도 알흠답구요..
김솬샘의 스킹하면서 촬영할때 후덜덜 모습도 상상되어요..
제가 예전에 해보니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케케
재미 없는게 아니고 재미있었겠다는..
즐감하였습니다.
솬 선생님~ 저는 동희 누님과 달리 때도 밀면서 놀 수 있어요 ㅎㅎ
오오~~ 온통 새빨간 분 뉘신지 디따리 잘타네 ㅋㅋㅋ=3=3=3333
패트롤과의 신경전에서 이겨내고 모굴의 깊이는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은 철수하기 싫을 정도로 깊어졌었는데 ㅎㅎㅎ
촬영하시고 후기까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대명에가니 대문짝만하게 써논 글귀가있더군요.
“겨울은 짧다, 겨울을 즐겨라!!”
머 대충 이런글귀였던것 같은데… ^^
암튼.
겨울을 즐기십시요. 立春이 정확히 한 달 남았답니다.
하긴….
짧은게 어디 겨울뿐이랍니까…
요즘 통반장은 되도않는 염세주의에 빠져 “가는세월~~ 그누구가~~~”이러고살고있습니다.
새봄이오기전에.. 흰눈이 녹기전에.. 겨울을 즐기세여. ㅠ.ㅠ
컥~~입춘이 벌써?? 아…빙하기는 도래 안하나… 수환형님 찍고 올리시고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어라..내가 저렇게 타네? 일케해서 공부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