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thoughts on “[후기] R# MTB 280랠리 실측답사라이딩 1

  1. 처음 화면으로 선택하신 사진이 정말 너무너무 멋집니다…..
    잔차 접을때가 되니~ 한주 한주가 왜이리 새롭고 아쉬운지~~~

    아쉬운 첫눈이 내린 오늘…. 늦은 가을 후기… 즐감했습니다..
    배사부님~ 무거운 카메라에 실측까지 신경쓰시느라~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2. 늦가을 풍경이 예술입니다…

    항상 즐겁고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젠 스키모드로 변환 되고 보니…한해 라이딩 후기를 다시 읽게 되네요…

    수고하는 배사부,,,항상 고맙구요,,,
    교장선생님 이하 이박사님 김 소장님 솬 선배 이목사님…(소화 반장님 말씀데로 R#에 꼭필요 하신분들..^^)사모님……
    멋진추억 함께 해주신….
    모든 가족들께 다시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3. 후기로 다시 보니 장면 하나 하나 떠 오릅니다
    기록하거라 고생했습니다^^

  4. 11월에는 계속 바쁘네요. 뭐가 그리도 바쁜지…
    다시금 함께 저 아름다운 자연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못본지 1달도 안되었는데 마치 1년넘게 떨어진 것처럼 너무나 그립습니다.

  5. 그렇지 않아도 실측 후기는 안 올리시나보다며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제가 못간 빡조 코스와 풍경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후기를 읽어보니 당시 라이딩한 것도 새롭지만
    9기 졸업라이딩 때 쥐난 것 때문에 두 동생에게
    라이딩 내내
    그리고 수안식당에서 김치찌게 먹으면서
    얼마나 시달렸던지.
    그런데 왜 놀림을 당하면서도 그렇게 재미있는지 알수가 없네요.
    글쓰는 지금도 키득키득거리며 웃고 있답니다.

    알샵의 젊은이들, 특히 총각들.
    앞으로 통반장님과 널반장님 다리 아프다 하시면
    얼른 달려가 맛사지 서비스를 해주셔야만
    제가 질투어린 이 시달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6. 내가 맛사지 해주면 모두들 느낄 것 같아서…(*.-)

    몸을 핑계로 마지막 라이딩에 쌩~~~~한 것이 못내 아쉽내요.

  7. 난~~ 도와줄려고 다가 갔을 뿐이고.
    뒤에 오지도 않는 잔차 멈추려 했을 뿐이고 (오지않는줄 뻔히 알면서도,,,)

    어흨~! 나 한때 이대앞에서 잘나가던 “놈 ” 입니다.
    그시대 이름만대면 다 알만한곳에서 #%^^&**(()))))__
    그런내가 한방에 퇴짜를,,,,,,,ㅎㅎ흐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내젊음으로 돌아갈꺼야~아ㅏㅏㅏㅏㅏ

  8. 영규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담에 한번 기회드릴께요^^

    영규샘도 벌써 스키모드로 전환했나요?
    오늘 쫑 라이딩가려다 소화반장님과 저 밖에 없어 쌩~~~ 했습니다.
    쥐나도 해결책이 없을 것 같아서 ㅋㅋ

    알샵 식구들이 썰물처럼 스키모드로 전환하니 조금(사실은 많이) 허전하네요.
    에효, 빨리 스키장비도 마련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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