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환경, 노인복지분야 벤치마킹을 다녀오느라, 9기생 입학식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노인문제는 꽤 심각한 수준이더군요. 이탈리아에 경우 2006년도에 신청한,
노인분들중 단지 3명만 입소를 하였답니다.
얼마 살지 않은 인생이지만 조만간에 닥칠 노후를 생각하니 저축한건 없고 쓸일만 많으니…
노후 걱정이 태산입니다. ㅜㅜ
열공공화국인 우리나라와는 달리 아이들 교육은 자율과 규율을 중시하는 교육방식이 부럽더군요.
요지는 이게 아니고 일정중에 융프라우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자연경관이 정말 멋진더군요.
우리나라도 멋진 경관이 많기는 하지만 이국땅에서 하는 잔차여행 경험은 또 다른 소중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저도 2년전 부터 스위스 잔차여행을 꿈꾸었는데 경제적인 문제와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아직 실행에 옮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스위스 방문으로 언젠가는 꼭 스위스 잔차여행을 꿈꿔봅니다.
소화 반장님 지난번에 이야기 나온 스위스 잔차여행 계모임은 잘 추진되는지요??
꼭 추진하셔서 내년에는 얄샾분들과 스위스 잔차여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연경관이 멋있을 뿐만아니라 코스난이도가 쉬워 보여 널조분들에게 딱인거 같습니다.
특히, 소화반장님은 필히 가보세요.
인생 머~~ 있나?? 타다만 인생^^ ㅎ



지난번 수환형님 덕분에 구입한 윈드자켓 입고 쌩뚱맞은 기념 사진만 찍고 내려오는 심정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습니다. ㅎ

아직, 시차 적응도 안되 몸상태도 엉망진창이고, 다음주에 있을 발표 보고서 때문에 졸업식에도 참석을 못할거 같습니다.
마음으로나마 졸업식을 축하드립니다.
이 박사님 서부군 흥행이 안되서가 아니고 이런저런 일로 라이딩에 참석을 못해 죄송합니다.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닥칠 노후<<<—한살 더 먹은 나는…음
인생 머 있나? 타다만 인생<<<—여기서 기운 만들고..^&^
제가 쟌차 타면서 항상 합리화 하는 화두(^^)가 아직 난 씽씽 하다 입니다….
진복씨……우리 한번 가보자구요,,,,
어디든 못가겠어요?
일땜에 새볔에 귀가 했는데……..다시금 좋은 상상 나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함..!!
첫번째 사진의 마을은 열차 올라가면서 찍은 그렌덴발트 마을이군요^^
두번째는 클라이네샤이데크에서 찍으셨고 봄에 가면 아주 멋진 곳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융프라우요흐 정상에서 찍으셨는데 유선생님 뒤에 검은 산이 그 유명한 아이거 입니다
윗 쪽 스핑크스 전망대도 멋진 곳이지요
알레취 빙하는 걸어 보셨나요?
인터라켄에서 클라이네샤이데크까지 자전거로 갈 수 있습니다
자전거로는 아니지만 몇 년 전 트레킹으로 가보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특히 봄이 아주 좋습니다^^
다녀 온지는 얼마(3년 쬐금 넘었군요 ㅋㅋ)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매년 가고싶은 곳입니다
이쪽 지리는 제가 좀 알아서 가이드 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비는 꽁쫘라고 얘길 들어서 ㅋㅋㅋ =3=3=3=3333
여행사진 잘보고 갑니다^^
우와~ 감탄이 그치지를 않습니다. 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사진 감상하다가 침만 흘리고 갑니다. ^^
기대됩니다.
함 추진해 보시죠.
다섯번 째에 줄섭니다.
유진복, 신정건, 이승상, 이민규, 나
아…
저는 저의 한계를 알고있답니다.
제가 젤루 잘하고 또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알샵횐분들중 그 날 컨디션이 안좋은 분을 찾아 김치찌게폭탄씌우는 일입니다…
저도 제가 이정도인줄 몰랐답니다…흑흑흑
그러나 제가 가만보니 이일의 적임자는
일전에 일본여행 경험도 있고, 또 댓글도 젤 먼저 다신 신정건님이 제격일듯…
저는 신정건님을 적극 추천합니다요!!! ^^
맨 먼저 계획을 얘기한 건 통합반장님 입니다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리고 가이드 하는 사람은 회비 면제 된다는 거 ← 이것도 책임을 져야 합니다 ㅋㅋㅋ
뭐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 널널하게 알고 있습니다
공짠데 양잿물도 젤루 큰거루다가 =3=3=3333333
승상이형, 저산에선 뭐 캐먹었수?
나두 함 가보고픈 소망이 있네. 근데 삶이 나를 소망대루 살게 하지를 않아….쩝!
저 산하고는 인연이 아주 많지
1,스키장이 워낙 광할해서 한 번 타보고 좋아
마눌님,따님 모시고 출장 겸 해서 스키를 타러갔는데
눈이 오지 않아서 1주일 동안 기둘렸다 걍 철수를 결정 짐을 싸는데
차량이 움질이지 못할 정도로 폭설이 내림
전 날 비행기 예약을 하는 바람에 내리는 눈 구경만 하고 아쉬움 뒤로하고 철수함
2,그 다음 해 다시 마눌님만 모시고 출장을 겸해 갈려했는데
마침 그때 휴가를 낸 마눌님 선배 두 분 후배 한 분이 꼭 가고 싶다고 해서 그러기로 하고 감
프랑스에서 차를 빌려 10시간 넘게 혼자 죽을 고생하면서
운전해 목적지 내려주고 난 일하러 갔다와서 일행에 합류
융프라우요흐 가고 싶다 해서 올라감
눈보라 엄청 날림 같이 간 일행 3명 융프라우요흐에서 고산 증세로 일찍 하산 결정
바람도 심하게 불어 열차가 휘청 대면서 내려가는데
결국 열차가 돌풍에 날려 열차가 바람에 날아가다 전복(먹는 전복 아님 ㅎ)
우리 일행들은 하나도 다치지 않았음 의문인 것은
나 포함 일행들 모두 창가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의자 옆에
서 있던 사람들이 모두 창 쪽 맨 밑에
깔리고 우린 맨 위로 올라 와 있었던 관계로 하나도 다치지 않음 ㅋㅋㅋ
열차가 조금만 더 날아 갔으면 절벽행 후덜덜덜~~
그 다음해 또 가봤는데 철길을 절벽에서 많이 우회를 해놨더군
그때 당시 사진 잘 보관돼 있슴(슬라이드로)
사람들 많이 다침 맨 앞 칸에 있었던 관계로 일찍 탈출했는데
바람에 나도 날아갔고 사람들도 날아감
열차 승무원이 4-5명씩 짝을 지워주고 어깨동무 하면서
2km이상을 걸어 클라이네샤이데크 역까지 걸어감
(그때 찍어논 사진 보면 아주 가관임 어깨 동무하는 모습이 웃기기도 함)
역에서 극진한 대접 받음
처음엔 뭐 먹겠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는데 눈치 빠른 아가씨 공짜라 하기에
젤루 비싼거 시킴 ㅋㅋㅋ
호강했슴 음식에 차에…..
바람이 워낙세서 소형 눈치우는 열차가 올라와 인원이 많은 단체 부터 구조함.
그 때부터 나폴레옹습관이 들었던게야~~~
가이드는 나도 할 줄 앎.
확신만 갖고 뒤돌아보지 않고 가면 됨.
내년까지 주가가 복귀않되면 난 못감.
현재 80% 까졌음…ㅠㅜ
에헤라디여~~~(제정신 아님.)
우린 개인이라 맨 꼴지였는데 그때 한국인은 우리 다섯뿐
4번째 일본 단체가 열차를 타야 되는데 행운이 따랐는지 우리를 타라고 일려옴
아주 무거운 눈치우는 열차 인데도 엄청 휘청 거리면서 내려감
그렌덴발트에 도착하니 호텔 예약을 못한 사람은 호텔도 예약해준다고
승무원이 친절히 설명 우린 이미 예약 완료 상태라 포기 했는데
(나중에 공짜라는 걸 알고 땅을 치고 후회함 ㅋㅋ)
하여간 세세한 신경과 다친 곳을 꼼꼼히 챙겨줌 울나라 같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호텔에 오니 새벽이 가까운 시간
하루가 무척 길게 느껴졌지만 살았다는 안도로 그 다음 하루 종일 호텔방에서
잠만 잠 피로감과 긴장이 풀렸는지 몸이 말을 듣지 않았슴 ㅋㅋㅋ
유선생님 덕분에 옛날 생각나네요~~~
말로만 듣던 곳을 사진으로 보니~
정말 너무나도 멋집니다!!~~~~
샘이나서 합성이라고 우기고픈 유선생님~
숏턴이라도 한번 치고 오셧어야죠… 에구~ 아까비라~ㅋㅋ
어떤분이라도 좋으니 투어 한번 진행해 주시어여^^
모 동호회에서 금년 7월에 다녀왔던 여행사 상품이 있어 소개합니다.
계절은 7월이 가장 적기이고, 비용은 참가 인원이 많으면 할인 가능하고,
항공료도 여행사를 통해 미리 예약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하네요..
6명 정도가 7박 8일(잔거는 5박 6일, 관광 2일) 일정으로
현지 가이드(MTB RIDER)의 안내를 받으며 다녀왔는데,
가이드가 완전 짐승 수준이였다고 합니다.
저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즐감하시고 반드시 꿈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target=_blank>http://www.tnctour.co.kr/goods/goods_schedule.asp?goods_code=k5&type_code=k&area_code=.&gubun=1
“갑시다”
융프라우는 친구하구 둘이서 베낭여행갔다가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원래 하루 묵을 예정이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하루 더 있었죠.. 근데 스위스는.. 이틀쯤 지나니까 여간 심심하고 지루한게 아니던걸요… 잔차여행은 좀 다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