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R# MTB 투어라이딩 폭염속의 제주도 라이딩 2편 2008년 09월 09일 빨간색 제목링크를 클릭하시면 새창이 열립니다. R# MTB 투어라이딩 폭염속의 제주도 라이딩 2편 즐감하십시오..^^
야호 다 읽었습니다. 저도 마눌님과 함께 제주 자전거 여행을 할거라는 기대를 안고 봤습니다. 3반장님이 제주 출신이셨군요? 제주 여행에 대비한 제주방언 강좌 요청합니다.^^ 저 푸른 바다, 바람, 멋진 풍광..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
제주는 너댓번 가봤습니다만 자연과 다르게 그 곳 사람들땜시 별로 즐겁지 않은 추억만 있는 곳 입니다.ㅠㅜ 첨 갔을때 늦어서 야단 맞을까봐 집에 못들어 간다는 중딩을 민박서 재워 줬더니 담날 가져갔던 카메라와 망원랜즈 몽창 없어지고… 젊을 적 폼 좀 잡을려고 스킨스쿠버 장비 장만해서 가게앞에 맡겨놓고 천지연(?)폭포에 놀러갔다 와보니 레때루도 안띈장비 일체 없어져 따지니 모른다하고… 엄니랑 동생이랑 셋이서 럭셔리하게 놀러갔더니 랜터카기사 가 델꾸 가는 곳마다 바가지 옴팡지게 쓰고… 오래 전 여친이 근무했던 학교에 자매결연 맺어줘서 여친이 일본학생들과 선생들을 제주에 홈스테이시켰더니 일본선생들과 그 학교 교장까라 선생, 학부모 몽창 대동해서리 룸싸롱 델꾸가서 여친이 노래 안한다고 깽판치고 눔시키… 그눔시키 압력넣어서 짤라버렸지라. *********************************************************************** 근데 고도표에 해발 0m 아래로 있는 건 모야요? 바닷속으로 잔차끌고 들어 갔다 왔남요?
3반장은 제주출신이 아닙니다.. 장인장모님이 한때 제주에서 교사생활을 한적이 있었죠.. 그때 서울에서 방학때마다 제주에 가서 생활했었습니다.. 그때 추억을 말하는 거구요.. 아니.. 김솬샘의 제주는 거의 무신 지옥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잔차를 타고 가야 된다니까요..^^ 3반장하고 저는 잔차와 짐을 아예부둥켜 안고 다녔습니다.. 밥먹을때도.. 잘때도.. 무지막지한 자물쇠로 철컥.. 바로옆에 놔두고.. 해발 0아래로 나오는 거는 GPS가 꾸져서.. 삑사리 난겁니다. 넓은 맘으로 양해하시길.. 블루투스 되는 GPS Logger인데.. 이넘이 해발고도를 잘못 계산하는 적이 많더라구요..
부부가 함께 자전거를 탄다는 것은 둘 중 어느 누구 하나의 엄청난 희생일텐데 배사부님과 통반장님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부부(연인?) 제주 일주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서 추진해도 좋지 않을까요? 배사부님 내외와 함께 하는 제주 일주 관광코스! ㅎㅎ 유채꽃이 필 무렵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그 즈음에 맞추면 괜찮을 것 같은데… 준수샘~ 서포트카라는 용어는 이곳 R#에서는 생소한 단어잖아요. ㅎㅎㅎ 저도 로드를 타기 전에는 서포트카라는 단어를 자전거 타면서 들어본 기억이 거의 없거든요. ^^;,, 서포트카 하나만 있다면야 아주 럭셔리한 라이딩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야호 다 읽었습니다. 저도 마눌님과 함께 제주 자전거 여행을 할거라는 기대를 안고 봤습니다.
3반장님이 제주 출신이셨군요? 제주 여행에 대비한 제주방언 강좌 요청합니다.^^
저 푸른 바다, 바람, 멋진 풍광..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
제주는 너댓번 가봤습니다만 자연과 다르게 그 곳 사람들땜시 별로 즐겁지 않은 추억만 있는 곳 입니다.ㅠㅜ
첨 갔을때 늦어서 야단 맞을까봐 집에 못들어 간다는 중딩을 민박서 재워 줬더니
담날 가져갔던 카메라와 망원랜즈 몽창 없어지고…
젊을 적 폼 좀 잡을려고 스킨스쿠버 장비 장만해서 가게앞에 맡겨놓고 천지연(?)폭포에 놀러갔다
와보니 레때루도 안띈장비 일체 없어져 따지니 모른다하고…
엄니랑 동생이랑 셋이서 럭셔리하게 놀러갔더니 랜터카기사 가 델꾸 가는 곳마다
바가지 옴팡지게 쓰고…
오래 전 여친이 근무했던 학교에 자매결연 맺어줘서
여친이 일본학생들과 선생들을 제주에 홈스테이시켰더니 일본선생들과
그 학교 교장까라 선생, 학부모 몽창 대동해서리
룸싸롱 델꾸가서 여친이 노래 안한다고 깽판치고
눔시키…
그눔시키 압력넣어서 짤라버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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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도표에 해발 0m 아래로 있는 건 모야요?
바닷속으로 잔차끌고 들어 갔다 왔남요?
3반장은 제주출신이 아닙니다..
장인장모님이 한때 제주에서 교사생활을 한적이 있었죠..
그때 서울에서 방학때마다 제주에 가서 생활했었습니다..
그때 추억을 말하는 거구요..
아니.. 김솬샘의 제주는 거의 무신 지옥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잔차를 타고 가야 된다니까요..^^
3반장하고 저는 잔차와 짐을 아예부둥켜 안고 다녔습니다..
밥먹을때도.. 잘때도.. 무지막지한 자물쇠로 철컥..
바로옆에 놔두고..
해발 0아래로 나오는 거는 GPS가 꾸져서..
삑사리 난겁니다. 넓은 맘으로 양해하시길..
블루투스 되는 GPS Logger인데..
이넘이 해발고도를 잘못 계산하는 적이 많더라구요..
서포트카 한 대 있으면 별 무리 없겠지요?
부부가 함께 자전거를 탄다는 것은 둘 중 어느 누구 하나의 엄청난 희생일텐데
배사부님과 통반장님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부부(연인?) 제주 일주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서 추진해도 좋지 않을까요?
배사부님 내외와 함께 하는 제주 일주 관광코스! ㅎㅎ
유채꽃이 필 무렵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그 즈음에 맞추면 괜찮을 것 같은데…
준수샘~ 서포트카라는 용어는 이곳 R#에서는 생소한 단어잖아요. ㅎㅎㅎ
저도 로드를 타기 전에는 서포트카라는 단어를 자전거 타면서 들어본 기억이 거의 없거든요. ^^;,,
서포트카 하나만 있다면야 아주 럭셔리한 라이딩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앗 무수천! 저기 옛날에 내가 보수공사 했던 곳. 무수천이랑 또 한군데 공사감독하러 출장왔다가 우도에서 벵에돔 찌낚시만 하고 놀았던 추억이…
정말 잘 읽었습니다…저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