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드셨어요?

오후 10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출출해질 시기가 되었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염장성 사진 쭉 올라갑니다..

– 만둡니다..ㅋ

– 날치알밥도 근사한 간식이죠..

– 이건 어떠세요? 참치초밥입니다.. 얘가 누웠네요..^^

– 핑크색 맛난 생크림케익도 최상의 유혹입니다.. 아..

– 꼬마과일시리즈.. 다이어트에 현명한 대안이죠.. 포만감만 조장한다는..ㅋ

– 열량 젤 높은 햄버거도 야식으로는 괜찮을 듯.. 다이어트는 거의 포기입니다..ㅠㅠ

– 아예 통째로 모아서 모듬으로도 즐기세요..

– 근데 뭔가 이상합니다..

– 이상은.. 우리집 막둥이의 저녁간식 놀음이었습니다..^^ 아빠를 위해 손수 만들어 줬다는..ㅎ

7 thoughts on “저녁 드셨어요?

  1. 찌워니가 영어학원에 다녀온 뒤로 공부는 안하고 만든 고무찰흙작품입니다.

    공부만 하라면,
    찰흙놀이에,
    만화책읽기에,
    닌텐도를 하던가,
    엠피쓰리를 듣던가,
    그도 안되면 잠을 자버립니당….

    어려서 저하고 또가타요…에긍…

  2. 아니 이집은 놀이도 꼭 먹거리로….

    난 어릴때 동생들이랑 항상 은행놀이 했는데…
    그래서 요즘도 사채빚에 쪼들리나…ㅠㅜ

    지원이 넘 귀여움.ㅋ

  3.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인줄 알았는데, 딱 코 안에 들어있는 이물질 크기 군요. 정말 그 덩치에 저 쬐그만걸 만드셨단 말입니까? 흠흠.. 안어울리는듯..
    근데 아빠를 쏙 빼 닮았네요.^^

  4. 이왕이면 실물로 만들어서 가져오세용 ^-^ 누군지 지원이 신랑감 될 사람 좋겠다. 음식 솜씨가 예술이네요

  5. 전 솔로를 꿈구었는데.. 이 사진한장이 마음을 바꿀지도 모르겠네요.
    넘 행복한 모습에 저까지 행복해집니다. ^^

  6. 나중에 보니 아주아주 작은 미니어처네요. 어찌 저렇게 작고 이뿌게 만들었는지… 나중에 주니어콩은 찰흙으로 뭘 만들기 보다는 던지고 놀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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