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thoughts on “[후기] R# MTB 주말캠핑라이딩 아침가리골

  1. 최고의 라이딩 이였습니다
    주변 경치에 취해 모기에게 헌혈하는 것도 아깝지 않을만큼 분위기,경치에 취해
    돌아 왔습니다^^

  2. 부러봐요, 10월이 가기전에 멀리 떠나는 것 어떤가요. 가을바다도 보고, 교장샌님도 용평에 계신다느데.

  3. 이희영선생님, 찬성입니다!!! 다시한번 버치힐의 추억을? (그때는 추억도 추억이지만 공포가….)
    참고로 10월 3,4,5 황금연휴네요 ㅋㅋㅋ

  4. 10월 4일에 로드 팀 들의 강원도 7개령 팀 타임트라이얼 대회가 있습니다. 그 때 용평에 계신다면 대관령에서 한 번 구경해보세요. 닭목령, 삽당령은 투어구간이고 대관령 부터 팀 타임트라이얼로 계측합니다.

  5. 정말 아름다운 풍경과 즐거운 표정들이 그 때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 주는 듯 싶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사진으로라도 대신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6. 정말 멋있습니다. 사진 보니 부럽네요.요즘 꿈에서두 잔차 타니 중독인가 봅니다^^ 이번주는 어디서~~~~~~~~~~~~~~~~~~~~~~~~~~???무조건 참가 할랍니다.

  7. 안장높이가 맞지 않은 탓인지 왼쪽 다리 안쪽 근육이 당겨서 중간에서 내려와야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고개마루도 타야하는 부담도 있고.. 다행히 다음날 아침 1시간 걸려 무사히 오르고(야영지에서 5키로 조금 넘더군요) 업힐의 재미도 봤습니다. 그 날 야영 철수에도 일이 많았을텐데 못 도와드리고 일찍 떠나게되어 죄송했습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께 감사^^ 이런 곳에서도 잔차를 탈 수있다는게 감동적이 었습니다. 더구나 앞으로는 출입이 어렵다고 하니 정말 잘 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8. 돈 번다고 못 따라간게 후회되넹…
    돈보다 훨씬 값진 추억이 듬뿍 남았을테인데..ㅠㅜ

    부럽습니다.
    그래도 염장 문자질 중간에 안받는 걸 위안으로 삼습니다.
    다행입니다.

  9. 내야전삽 챙기신분~~ 작은거 말고 큰거…..어디에다 넣는지 못찾겠다 괴꼬리…..어떤짐에 넣었는지요?

  10. 집을 한채 옮긴듯한 엄청안 소장님의 야영장비땜에 신기하고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오래오래 좋은 추억이 될거 같아요~^^
    그리구, 장보느라 봉사하신 유 선생님 덕분에 편하게 맛난음식 잘먹었습니다^^

    참, 소장님~
    코오롱 텐트 밑에 깔았던 우리 왕돗자리 어딨어요??? 가지고 계신분 담에 전해주세요~

  11. 담에 야영하고 싶으시면 얼렁 소장님 삽의 향방을 알려주세염.
    소장님 삐지시면 우리 야영 꽝됩니다~~

    글구..
    저 위의 사진 넘 잘 찍지 않았나여??
    라라라라..
    제가 찍은 사진이랍니다.배사부가 저작권 침해했습니다 ^^

  12. 저도 집나간 체인오일(습식)찾습니다. 지난 번 교장샘한테 장원식님이랑 같이 산건데 한번 딱 쓰고 못찾음. 이동 중에 어디다 흘린모양인데…혹 차안에 떨어져 있거나 보신분 연락바람. 후사함 ㅋㅋ

  13. 습식오일 제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제 가방에 걔가 걸어 들어온 모양입니다..
    이상한 넘이지요..허허..
    강릉에서 방출하겠습니다..

  14. 야영을 가니 알샵의 환상적인 팀웍이 더 잘 발휘되더군요.

    너무나도 멋진 캠핑장비를 준비해오셔서 럭셔리 캠핑의 진수를 맛보게 해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진두지휘하신 김소장님,
    귀한 휴가 하루를 쇼핑하는데 헌신한 것으로도 모잘라
    소화반장님의 단골 메뉴로 등장하여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신 유진복 샘,
    무지 민첩하게 움직이면서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하는 동희님(신정건님 장가 참 잘 드셨습니다^^)
    잠시 텐트에서 낮잠을 자긴 했지만 마지막 쓰레기 정리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배사부님과의 러브스토리를 특유의 재담으로 풀어내어
    저녁시간을 즐겁게 해준 우리의 소화반장님
    (김소장님이 소화반장님은 일 안해도 된다고 특별허가를 내리심).
    양희님 일시킬까봐 엉덩이 의자에 붙일 사이도 없이 설겆이며 온갖 심부름 다하신
    ‘아름다운 청년’ 정원식님.’
    오로지 알샵 식구들에게 홍어회를 먹이겠다는 일념하에
    그 먼길을 오셔서 배달만 해주시고 저녁도 못드시고 가신 정운양님.

    비록 본래의 목표인 야영은 못하고 밤중에 돌아왔지만
    그 시간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다음번 미천골 야영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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