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ori riding with my son


셀프로 찍으려니 원 ㅠㅜ


촛점도 안맞고 *_*


분명 중앙에 왔을 때 찍었는디?

평소 선배님들만 보고 따라가다 막상 아들놈을 인도하려니 쉬운 길인데도 긴장되고 사진도 잘 안되는 것 같고 평소 라이딩 때마다 사진 올려 주시는데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3 thoughts on “Dotori riding with my son

  1. 하얀 예티는 아드님의 잔차인가요? 멋지네요. ^^
    이제 사모님만 라이딩에 동참하시면 멋진 자전거 가족이 되시겠습니다.
    봐도 봐도 아드님 정말 대견스럽고 든든합니다. ^^

  2. 감사합니다. 아들놈은 첫 클릿 신발에다 산악은 처음인데도 잔차탄 경력이 좀 있어 그런지 차분하게 한번도 안넘어지고 잘 따라와서 흐뭇했습니다. 마눌은 잔차를 타질 못해 동네서 잔차타는 법부터 배우면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목사님 뵌지가 꽤되는데 언제 모습 보여주시죠. 사모님과 함께면 더 좋을텐데…

  3. 아드님이 아주 멋집니다^^(이참에 나도 아들 하나 만들어 봐? ㅋㅋ)
    부자지간 라이딩이 아주 멋집니다
    아들 많은 집에 유일한 울 딸래미 잔차엔 아주 관심도 없고
    언제 저렇게 부녀지간 라이딩을 해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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