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Wine

하루종일 라이딩 준비만 하다가 그냥 뒹굴뒹굴…


저녁까지 탈 생각하고 쳐박아 뒀던 라이트 세팅하고,
깜빡이 찾으니 고장나 있어서 수리하고,
새로 산 때때바람막이옷 허리에 둘러매고, 지갑, 핸펀 , 고글 챙기고
물통꼿고, 기름칠하고
배낭을 안가지고 나가려니 왜 이리 준비할 것이 많은지….


 


미천골에 제주도 염장은 들려오고


준비하다 졸려서 한숨자고…


 


 

Summer Wine

 

(Nancy)

 

Strawberries cherries and an angel`s kiss in spring

봄철의 딸기와 체리와 천사의 키스.

My summer wine is really made from all these things

나의 여름 와인은 이 모두로부터 만들어지네.

 

 

 

(Lee) 

 

I walked in town on silver spurs that jingled to

은빛 박차를 짤랑거리고 마을에 왔지.

A song that I had only sang to just a few

난 몇 사람에게만 들려 주었던 노래를 부르며

She saw my silver spurs and said lets pass sometime

그녀는 내 은빛 박차를 보았고 좀 머물다 가라고 했어

And I will give to you summer wine

그러면 여름 와인을 주겠노라고…

Ohh oh oh summer wine

오~오~ summer wine이여.


(Nancy)


Strawberries cherries and anangel`s kiss in spring

봄철 딸기와 체리와 천사의 키스…

My summer wine is really made from all these things

나의 여름 와인은 정녕 이 모두로 부터 만들어지네.

Take off your silver spurs and help me pass the time

그 은빛 박차를 벗고 나랑 함께 시간을 보내요.

And I will gave to you summer wine

그럼 여름 와인을 드릴께요

Ohhh oh summer wine

오~오~ summer wine을..

 

(Lee)

 

My eyes grew heavy and my lips they could not speak

내 눈은 무거워졌고 입술은 말을 하지 못했어.

I tried to get up but I couldn`t my feet

일어 나려고 했지만 발이 어디 붙었는지 보이질 않았지.

She reassured me with an unfamiliar line

어섬프래하게 보이는 그녀는 나를 다시 안심시키고는

And then she gave to me more summer wine

여름 와인을 더 많이 따라주는 것이었어.

Ohhh – oh – oh summer wine

오 오 summer wine


(Nancy) Repeat

 

(Lee)


When I wolk up the sun was shining in my eyes

내가 깨어났을 때 태양이 눈부시고

My silver spurs wewe gone my head felt twice it`s size

내 은빛 박차는 어디로 가버리고 내 머리는 심하게 아팠어

She tool my silver spurs a dollar and dime

그녀는 은빛 박차와 1 달러 10 센트를 갖고

And left me craving for more summer wine

여름 와인에 대한 갈증은 더 남겨놓고 떠나 버렸어

Ohhh oh 0h  summer wine

오~오~ summer wine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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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술이나 진탕 퍼먹고

돌이나 빼야것다…

6 thoughts on “Summer Wine

  1. 좋네요…..^^

    저도 오늘………..방.콕.
    돌 빼는 방법 드뎌 실천하시는군요…ㅎ
    오늘밤은 나도,
    Summer Somac…이나 해야겠다…

  2. 에효! 이 게 모두 방콕증후군 이었나요?
    어제 종일 들락 거린 어떤 곳보다 김솬 님의 Summer Wine 이 알싸합니다.
    못다한 `봉미산 개척` 이번 주 중에 함 할까요?

  3. 우째 백마준비해놨더니 계속 비인겨? 솬샘의 마음 알듯함. 그래도 대신 양재천이라도 탔건만 어젠 기회만 엿보다가 결국 처음으로 굶었심다. 다음 주는 태백시로 목요일까지 출장 건이 있는데 근처 라이딩 하기 좋은데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슴다. 일과 후에라도 어디 돌고싶은디… 상동에서 영선카지노 넘어가는 길이 자동차길로는 제일 가파른 길이라고 하는디 잔차로 가도 되는지? 경험있으신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합니다. 태백산도 가능한가유?

  4. ㅎㅎㅎ
    오늘은 박신양씨가 CF찍은 풍력발전소앞을 라이딩했습니다.
    가보진 않았지만.. 시칠리섬 그 어딘가를 달리는 기분이었어요.

    세상이 이리 한가하고 여유로웠던가?

    제주도 .
    참 아름답습니다.

  5. 어제 오후에 천 년 만에 탄천따라 잠실까지 갔다 왔습니다.(왕복 거의 70Km)
    역시나 매주말 틀리는 기상청 예보에 맞춰 화창한 날씨 였습니다.

    분당서 조카데리고 탄천에 물놀이하러 나온 동생가족도 우연히 만나 저녁도 같이하고…

    사람들 엄청 많이들 잔차타고 나오더군요.
    그런데 왜 숨이 꼴깍꼴깍 넘어가지도 않는데 도로가 더 힘든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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