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라이딩

요즘, 장기교육중이라고 하니,
주위에서 퇴출 대상이 아니냐는, 우려의 소릴 자주 듭습니다. ㅠㅜ

그 동안 시험이라는 올가미가 있어, 라이딩에 자주 참석을 못했습니다.
지난주에 상반기 평가가 끝나 당분간 마음에 여유가 생겨 몸 상태를
체크해 볼려고 워밍업을 했는데……

예상치 못한 멜바와 운동 부족으로 인해 온 몸이 쑤시내요 ㅠㅜ
내가 어쩌다 이리 되었는지~~

소화반장님!!!
라이딩때 살살 다루어 주세요.^^*

2 thoughts on “나 홀로 라이딩

  1. 유진복 선생님
    저런 곳으로 특훈을 다녀오시고 무슨 말씀을… ㅎㅎ

    솨반장님은 인정사정 없이 마구 돌리시던걸요.
    말 안들으면 뽕빨레이션을 발휘하시며
    나폴레옹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기도 합니다. ^^

  2. 와우~~~
    유선생님, 저 싱글길을 다녀오신 거예요?
    우와~~~
    저 길을 보니 명성씨 생각이 절로 나네요.
    적절한 비유일런지 모르겠지만
    저희 어렸을 적 장난감중에 뒤로 당겼다가 탁! 놓으면 슝날라가는 자동차 있었지요?
    명성씨를 저기 모셔다 놓으면 아마 패달 뒤로 탕 치며 “슝”하고 날라갈겁니다.

    유쌤.. 우리끼리 얘긴데 이젠 숏턴 되시나여??? 전 아직…
    유쌤.. 싱글길서 멜바,끌바 하시나여??? 저도여..
    우린 왜이럴까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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