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비스무리] 금주 토요라이딩, 이렇게 하면 되죠?

교장선생님께서 요 아래 이승상 선생님의 글에 댓글을 다셔서
혹시나 못보고 지나치시는 분들도 있을 듯하여
(이번에 뭐 하나 얻어 먹을게 걸린게 너무 기쁜)제가 공지 비스무리하게 한번 적어봅니다.
맘에 안드는 부분 있으면 마구 태클 걸어주시고 (다만 김반장님의 이의는 접수 하지 않습니다)
따로 빡센 라이딩 예정있으신 분들은 진행하시고요…..

교장님의 진두지휘아래
금주 토요일은 새벽 6시에 라이딩 시작합니다.
한여름에는 요거 괜찮습니다.
6시부터 시작해서 덥지 않을 때 반짝 돌고
11시~12시에 종료합니다. 점심밥은 준비 안하셔도 되겠죠? 간식은 그래도 필수.
점심은 아마 누군가가 김치찌개를 쏠지도 몰라요…..
그게 다 과보를 받는 거죠…..
그래도 새벽 시작이라 참석자가 적을지도 모른다는 위안을 갖고 계세요.
그런데 이건 아셔야 해요.
이럴 때 꼭 이런 사람 있다. “자전거는 안타고 밥만 먹으러 갑니다” ㅋㅋㅋ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저희 알샵은 새벽라이딩 하면 꼭 6시에 진짜루 출발합니다.
지각하시면 그냥 떼놓고 출발할 겁니다.
새벽 공기 상쾌할 때 자전거 타는 쾌감을 한번 맛보시기 바랍니다.

아부지, 나 잘해찌? ^^

29 thoughts on “[공지비스무리] 금주 토요라이딩, 이렇게 하면 되죠?

  1. 캬캬… 바로 그놈 왔습니다.
    ‘밥만 먹으러 갑니다. ㅋㅋ’
    3반장님께서 밥만 먹으러 오면 회비 내라고 하시면 회비 냅니다. ㅋㅋ

  2. 단월아 잘혔다, 빡조 핑게대고 3반장이 안 오면 내가 선불하고 영수증으로 배사부에게 청구하면 되지롱!
    빡조는 절대루 오지말구 널널널조만 필히 오실 것!
    새벽 카풀이 여의치 못하신 분들은 오늘 저녁(밤)에 알샵 오셔서 1박 후 새벽 라이딩 하시면 됩니다.
    생모리츠, 샤모니 둘을 개방시켜 놓을 예정이니 참석하실 분들은 아래 리플을 달아주세요.^^

  3. 야간도 좋고 널조도 좋고 점심도 주고 와! 따봉인디 하필 마눌이 미국서 그날 온다고해서 영접하러가야됨. 좀 더있다 오라고 했다가 구박만 받음 ㅋㅋㅋ 잔차와 결혼한 단월낭자가 부러버 ㅎㅎㅎ이거 절대 마눌이 보면 안되는데 보안처리바람 ㅋㅋㅋ

  4. 토욜 아침은 미리 금욜 밤에 샌드위치 맹글어 놓고 새벽 라이딩 도중 배곺을 때 먹고 11시 쯤 내려와서 샤워하고 김치찌개에 XX 꼭 일 잔만 하면 하후 피로가 싹 가실 것임. XX는 뭘까요? 당첨자는 알 샵표 애호박 1개 증정.

  5. 배사부님이 쏘시는 김치찌게를 꼭 먹어야할 것 같은데.
    아쉽게도 저도 이번주 토요일 참석을 못하겠네요
    새벽 라이당 질 하시고 제 몫까지 김치찌게 곱배기로 많이 많이 드세요.

  6. 저는 야근에 차량도 없고 게다가 그렇게 일찍 못일어날 상황이라.. (야근 땜시…)
    토욜에 아침에 잔차타고 점심 전까지 알샵까서 교장 선생님, 형님, 누님들 뵐랍니다~

  7. 요번엔 꼭 가려했는데, 딸래미 유치원 행사가 있어서 갈 수가 없네요. 크흑..

  8. 너무 일찍 시작이라~ 오늘 저녁에 갈 예정입니다…
    샌드위치 준비해서 갈께요^^

  9. 아무래도 못갈 것같습니다. 차에 문제가 생겨서 오늘 퇴근하자마자 카센터 갈 예정이었는데
    집에서 자전거로 출근하면서 자동차키를 안가지고 나왔네요.
    퇴근하고 집에 갔다가 차키가지고 다시 회사와서 차 꺼내서 카센터 가면 이미 영업종료입니다.
    내일은 차가지러 회사에 출근하게 생겼슴다 ㅜㅜ

  10. 한샘…댁이 어디시드라? 제가 자전거를 타고 근처까지라도 가볼수있을까? 새벽에 과연 될라나 ㅡ.ㅡ

  11. 명성 누님, 차는 일단 버리시고 카풀해서 이동하신 후에 토요일에 서울로 오실 때는 저랑 잔차로 복귀 어떠세요. ㅋㅋ
    차키 가지고 나오시면 복귀 하시면서 광화문까지 가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저도 광화문 지나서 본가로 갈꺼라서 ㅋㅋ

  12. 준수씨가 사람잡네….저는 철인이 아니어염.
    그리고 문제는 갈 차조차 없다는 사실임돠 ㅜㅜ

  13. 정건형님, 동희 누님네 차량이나 상준 형님 차량에 붙어서 오늘이라도 먼저 가셔욤 +_+;
    설마 그 분들이 누님 가시겠다는데 버리고 가시겠어요? +_+;

  14. 낼 4시30분 평촌 출발임돠. 잔차2대, 사람2명 가능합니다.
    명성씨도 평촌으로 오셔서 같이 가시지요..?

  15. 제가 젤루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
    ” 김소장님,김형섭님,박계수님, 강창현님,정운양님, 권미래님 “

    제가 별루 안 좋아하는 분…
    ” 갑자기 나타나는 박준수님, 한갑진님,송상준님,강명성님,정원식님
    또, 교장쌤 내외분,약속취소하고 나타나시는 신정건님과 부인님”

    정말 너무 싫어지게 될 분..
    “댓글 없이 낼 알샵에 나타나시는 분들……..”

    -.-
    -.,-

    공통분자를 찾으셨나여……

  16. 앗…. 존경하는 분에서 “김경호”님이 빠지셨네.. 클날뻔했따.

    참,
    낼 저희 삼총사 조식은 사모님표,동희님표 샌드위치로 묻어가겠습니다.. -.-

  17. 명성님, 청량리 홍릉 (혹은 카이스트) 근처입니다. 평촌과 여기 중 어디가 편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출발은 5시 이전, 전번은 0일륙 구오삼사 구구구구.

    (소화반장님, 전 김치찌게 싫어해요. 그리고 다야트 중이라 점심은 굶으려구요.-_-;;)

  18. 일이 있어 참석하지 못합니다
    남한산성도 가고싶고 R#으로도 가고싶고
    할일은 있고 몸은 한개고…쩝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19. 내일 샵으로 갑니다. 하지만 아마 모두 귀가하신 후에 잠시 들르게 될 것 같습니다.
    라이딩은 못하고 살짝 들리기만 합니다.
    라이딩에 복귀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20. 나갔다가 비가 많이 오고 있어 다시 집으로 들어 왔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21. 저도 아침에 일어났더니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더군요. -0-;
    기상청 주말 예보는 완전히 빗나갔나봅니다.

    아니면…..하늘이 3반장님을 도우셨던가, 3반장님께서 기도를 드리셨던가 둘 중의 하납니다!!

  22. 준수씨.
    윤희가 짐 케나다에 있지 않나여?
    계산상으로 보면 올때가 된것 같은데…

    하늘은 제 편입니다.푸하하…..

  23. 무효~!

    전국에 계시는 알샆동지여러분 오늘저녁식사는 집안식구 모두대동하시고
    각자 동네에서 제일 김치찌계 잘하는곳에서 푸짐하게 드시구요,
    계산서는 배사부님께 청구하는것으로 하십시요.(친구를 초대해도 상관없음)

    함께했어야 하지만 비가오는관계로 김소화반장님의 뜻을 헤아려서,,,,,,,,ㅋㅋㅋㅋㅋㅋ

  24. 에이 설마 배사부님과 통반장님이 오늘 못쏘셨다고 그냥 넘어가시겠어요?
    저는 당연히 다음 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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