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us Miller on LEGENDS OF JAZZ

주말 라이딩을 안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보니 하루가 무쟈게 기네요.ㅎㅎ

간만에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나니 집안이 반짝빤짝~~~
땀은 비오듯~~~~

거의 틀지않던 에어콘켜놓고 저녁먹고 배두드리며 누워있으니 좋습니다.ㅋ

더운여름날 어울릴만한 노래한곡 올립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아자~~~아자~~~

7 thoughts on “Marcus Miller on LEGENDS OF JAZZ

  1. 베이스기타의 소리가 정말 듣기 좋습니다.
    저 주법을 그토록 해보고 싶었는데…
    10년이 넘게 제 베이스기타는 거미줄만 가득 안고 있으니… ㅠㅠ
    간만에 추억에 잠들어 봅니다. ^^

  2. 헐~~
    목사님도 베이스기타를…
    신정건님도 뭔 조직을 짜서 했었다고 한 것도 같고..

    나도 고교 졸업하고 음악한다고 울산에 가서 당시 울산 최고층 건물이었던 케네디호텔(?)
    나이트클럽에서 앰브란스(멤버들 전부가 앰브란스에 자주 실려 간적이 있어서리…ㅠㅜ)라는
    그룹을 만들어서 생활 한 적이 있었는데…

    서울서 야리야리한 총각들 내려왔다고 울산 아가씨들 침 질질 흘리기도 했었죠..ㅋㅋ

    울산 깍두기 총대빵 애인인 ‘찐숙’이가 날따라 댕겨서 도망다니느라 혼났었는데…
    얼굴도 큼지막하고, 장군감으로 생기고, 힘도 좋았던 ‘찐숙’인 어디서 모하고 있으려나…
    일 끝나고 숙소로 쓰던 여관옥탑 앞에서 잡혀서 결국은….ㅠㅜ

    R#밴드 조직해서 동남아 순회공연 한번 갑시다~~~~~

  3. 수환형님 찐숙이가 형 따라 다닌 것이 아니고 혹시 그 반대??? ㅋㅋㅋ =3=3=333333

  4. 이승상님을 가만보면 정말 신내린신 분이 아닌가하고 깜짝깜짝 놀란다니까여..
    ..

    멀쩡한 여인 다 놔두고 왜하필 찐따찐숙이를 울 오빤 따라댕겼을까요…
    ㅋㅋ
    이승상님, 같이 가여…. 3=3=3=333333333~~~

  5. 빽댄서도 필요한데….

    일단 전지현과 이영애 그리고 교장샘과 싸모님이 1차 합격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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