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랠리 지원 뽀인뜨
*올해는 시간 절약을 위하여 랠리 위주의 최대한 간편 식단으로 갑니다.
대신 지원조 식단은 무한럭셔리로 갑니다.ㅋ
* 선수 개인 지원포인트별 장비및 물품이 있으면 비닐팩에 각자 개별포장 후
포장에 포인트지점과 이름등을 메모 후 지원조에 맡겨 놓으면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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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 각자 알아서 (이온음료 1통 지급)
아침 : 피재( 답사 때 김씨낙오조와 헤어진 곳 20km) or
매골 ( 작년 야참 먹던 중앙 고속도로 다리 밑 30km)
(진행이 빠른 선수들은 피재를 그냥 통과 하고 매골에서 하면 됨.)
메뉴 : 설렁탕(or 곰탕)
점심 : 지등산 입구 임도 인근(작년 랠리때 점심 먹던 곳 80km)
메뉴 : 도시락스탈 + 국(알아서)
저녁 : 송정교(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
메뉴 : 설렁탕(or 곰탕)
야식 : 덕동계곡 (답사 때 추어탕 먹던 식당 인근)
메뉴 : 컵라면+햇반
새벽,아침(?) : 팬션
점심 : 현장상황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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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조 준비물
김영무 (총대빵)
아이스박스, 얼음 (적당량) ,버너
김수환 (딱갈이)
설렁탕 : 30 인분 / 각종 1회용 용기 (사발, 접시, 컵, 수저)/ 소형 아이스박스 2
커피 (아이스커피, 핫커피) , 각종 식기류(도마&칼 등) , 돗자리 , 가스(휴대용 버너용) , 인스턴트 각종 국거리
컵라면 : 24 개
김소화 (기쁨조)
과일 : 방울 토마토 ,오이 포도 (1인 비닐팩 포장 / 33개 )
지원조용 각종과일 (평소 못 먹어보던 아주 비싼 과일 대 환영.ㅋ)
햇반 : 24(210g)+8(180g) x 3 = 96 개 / 2세트(24+8)만 익혀 올 것.
들통
신정건 & 이동희 (실전 대장조)
생수 : 36 통 ( 2 L ) : 선수개인 출발일 2통 ,익일 1통 지급
이온 음료 : 36 통 (소형) 선수개인 출발일 2통 ,익일 1통 지급
*상기물품은 박스단위 구매시 변동가능.
반찬 : 김치 , 장조림 , 깻잎(다른 밑반찬), 김 (기본 1인 4찬 / 22 개별 Box 포장, +지원조용 왕창 )
얼음수건, 그늘막(갑빠) , 휴대용 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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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밖에 필요 물품
그늘막(우천시 필요.), 휴대용 버너, 휴대용 돗자리,
* 혹시 구경삼아, 호기심에 왠지, 그냥 심심해서 랠리 당일 합류 할 분들은 필 댓글.(요청사항 뿜빠이용)
( 서류심사및 인성, 용모 채점 후 합격여부 통보)
* 랠리 당일까지 미흡한 것들 계속 업글 합니다.
* 응급요청 전번(공일일-삼이오-사사삼팔)
1.햇반 — 신청완료.
2.양은들통 — 윗집서 공수완료.
ㅋ.. 역쉬 나는 말을 잘들어~~
글구 보조지원조(?) 뽑는데 심사기준이 아주 맘에 듭니당, 홧팅!!!
용모 요고 아주 중요합니데이~~
소화 반장님…
이제는 무박으로 휘리릭 돌고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진정한 전투조지요…
이번 랠리 참관을 못해 아쉽습니다.
이박사님을 비롯한 랠리 참가자분들 화이팅^^*
유진복씨~~~~이~~~
그동안 R#을 멀리하더니 감 떨어졌나 보네여.
이번 랠리는 무박,논스톱이여~~~
* 참고로 낙오선수들에게는 패널티(응원단 희롱죄)로 개인부담금+3만원씩 더 걷습니당.
생활고에 허덕이면 완주하셈.(시간 외 완주까지도 봐줌.)
김양희씨는 토요일 근무 끝나고 5~6시정도 안양 출발 예정입니다.
핸드폰(016-326-7438)
기쁨조 및 각종 심부름 지원으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토욜에 주말농장에서 김매기, 고춧대 작업 등 가정사에 충실했던 공으로 280 지원 허락을 득하였습니다. 지원 자격은 미비하지만 보조 지원조 자격 심사와 합격을 앙망합니다.
지원 가능 자원: 따까리 1인, 휴대용 가스버너, 스테인레스 소형 들통, 텐트 2-3인용, 소형 그늘막, 중형 돗자리, 전투조 야간용 스프레이 모기약 2통 그리고 시키시는거 아무거나 다…
소장님~ 김수환 선생님~ 질문이요!!~ 확인해주세여~
1. 생수 : 2리터짜리 36통 맞아여? 2L짜리는 너무 무거울꺼 같은뎅~
이온음료랑 생수는 일단 얼려갈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2L짜리면 못 얼림..
2. 한끼 햇반 기준량이 얼마예요? 반찬량 기준 삼을려구여~
글구~ 휴대용버너, 얼음수건, 돗자리(왕창큰거~)는 가능한데~
그늘막은 없시요~ 한번 구해볼께여~
생수는 그냥 가지고 오고 이온음료는 얼리세요. 햇반의 반찬은 300그람 기준으로 하면 됨.
한갑진선생님.
일단 서류전형과 인성에서는 합격하여 1차 관문은 통과하셨습니다.
다음은 뽕반장 기준의 용모테스트에 합격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워낙 낮아서 무난히 합격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미리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휴대용 가스버너, 소형 그늘막, 중형 돗자리, 전투조 야간용 스프레이 모기약 2통만 준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음료수(오렌지쥬스, 포도쥬스, 콜라, 환타, 드시고 싶은 것 암거나 각 2통씩)
사오면 감사 하겠습니다.ㅎㅎ
쥬스는 미리따서 조금 드신 후 꽁꽁 얼려 오세요.
(캬~~~ 세심하고 치밀하고 섬세한 생활의 지혜….)
그리고 영수증 꼭 챙겨 오시구요.( 회비서 실비 정산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저녁에 이승상님하고 정원식님 카풀하기로 했는데..
그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이둘과 3반장을 데리고 가야할 것 같네요.
정원식님과 이승상님이 같이 카풀하면 될 것 같은데.. 어떠시온지?
김수환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알려주신대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또 문의하겠습니다.
장금이 이영애님~~
그늘막은 정용채씨가 빌려준다 켓응게 받아서 갖고 오면 되요.
ㅋㅋㅋ~ 누구를 부르는 건지~ 통~~~ 알수가 없습니다..
이게 모두다 전지현 언니 때문이예여..ㅋㅋ~
김수환 선생님~
반찬 22 box면 선수조 2set인데~ 이것만 있음 선수조는 땡!~ 인거죠?
설렁탕, 라면.. 먹을때 반찬은 별도 준비 안해도 되남여?
글구~ 우리 력셔리지원조 반찬은 몇끼나 준비할까여???
설렁탕과 같이 먹을 반찬은 내가 갖고 갈거고,
라면 먹을땐 김치만 있으면 되니까 따로 포장은 안해도 됩니다.
물론 지원조용은 노블레스 하게 뭉태기로 2끼정도만 갖고 오면 되구요.
팬션서 지원할 새벽(아침?)은 추어탕집이나 근처에서 다라이에 받아 사와서 (반찬까지)
배식하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수와 지원조 간식(점심 정도에 같이?)으로 모곡비행장 들어가기 바로 전 사거리에
옥수수찐빵파는 곳에서 현지조달하려 합니다.
전에 먹어봤는데 맛있더군요.
1박스(20개?)에 만원이니까 2박스면 충분할듯…
승상형님 저랑 카풀해서 가시지요.
금요일 안양출발 예정입니다. 출발시간은 전날 전화드리겠습니다.
김양희씨는 아쉽지만 집에 있기로 했습니다.
지도 지원조 자격이 되남요? “구경삼아 호기심에”는 해당이 되는 것 같은디 ..뭐 이리 복잡한지 뭔소린지 모르겠심다. 자격이 되면 지원해야 될 것 명령만 내리시라우요ㅋㅋ(참고로 마누라가 안놀아 준다고 집나갔음 멀리 미국으로 튀어서 잡아오지도 못함 ㅎㅎㅎ) 혹 잔차로 인해 가정파탄 난 집 있남유?
가정파탄 낸 분, 낼 분 대환영 입니다.
이경운 심사없이 무조건 합격입니다.ㅋㅋㅋ
저도 지난 번 일본에 있다케서 빌러 갔더니만, 베트남으로 몽고로 프랑스로 텻답니다.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 있는지….ㅠㅜ
김 선생님 주전부리용 빵 부탁합니다.
너무 많이 말고 1~2만원 어치만….
영수증 챙겨 오십셔…
뽕반장은 거사를위해 물리치료 받고 있담니다.
아마 남푠 산에서 거품물때 동반마라톤으로 싱글에서 잔차 들어주려 하는걸로 추정 됩니다.
읔.. 솬샘(다른분들이 그리 부르던데 실례가 안되나?)도 그런 아픈 상처가 ㅎㅎㅎ 빵도 종류가 무지 많은디 특별히 드시고 싶은거 알려주시면 좋고, 안그럼 제가 알아서 사가죠 혹 더 필요한거 있으면 시켜주세요
지원조의 공식일정은 토욜 새벽 3시에 모곡비행장에서부터 랠리종료시까지로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그때부터 합료하셔도 되고, 토욜 지원뽀인트로 오셔도 됩니다.
시도때도 없이 왠종일 옮겨 다닐 것이므로 전화통화 후 만날 장소로 오셔야 합니다.
일욜까지 계실 분들은 팬션에서 숙박하셔도 되고, 밤새껏 선수들 지원하셔도
뭐라 안 합니다.
다만 위의 공지에 이름이 올라간 분 이외에는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식대및 팬션비(숙박시)를 뿜빠이 해야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보다 지원조가 더 많아져 선수들 부담이 너무 커집니다.
벌써 3~4사람 몫을 먹는 배사부의 장남 배성훈이가 지원조에 합류 한답니다.ㅠㅜ
ㅋㅋㅋ
배성훈군은 그날 감자캐고 잡풀 뽑아야하므로 지원조 참석 못합니당~~ ^^
델꾸만 가고 가서는 으리으리한 외가 별장서 동생과 자야합니다.
(와우~~~ 휴~~~ 여기저기서 환호성 소리가 들리는듯… ㅠㅠ)
토욜 새벽식은 팬션쥔장집서 하기로 했으니
선수여러분께서는 수시로 올리는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글구..
벌써 수욜로 접어들었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고, 열망하며 기다렸던 그날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남은 시일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