넙쭉~
부탁드린 스키.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형님도 뵐 겸… 가지러 쫒아가겠습니다.
여러 대의 스키라…
혹여 보관하기 짐스러울까 우려되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시즌 전까진 전혀 쓸 일 없으니…
아무 때나 편하실 때 손봐 주시면 됩니다.
꾸벅~
넙쭉~
부탁드린 스키.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형님도 뵐 겸… 가지러 쫒아가겠습니다.
여러 대의 스키라…
혹여 보관하기 짐스러울까 우려되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시즌 전까진 전혀 쓸 일 없으니…
아무 때나 편하실 때 손봐 주시면 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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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통했나?
작업대 정리를 끝내고 비도 오고 해서 바깥 작업은 틀렸고 선풍기 틀어놓고 스키 작업이나 할 까? 하고 생각중인데 글이…
일단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하므로 오늘 중으로 왁스까진 완료. 근데 시즌 초에 왁스 벗기려면 또 스키 갖고 오거나 아우가 집에서 직접 벗겨야 할텐데 그러면 온 집안이 미끄러워지고 그러니 보관료 안 받을테니 걍 여기 두었다가 11월 중순쯤 쟌거타러 오면서 그때 왁스 벗기고 가져가는 게 어떨는지?
글고 제수씨와 함께 날 잡아 드라이브 와! wj도 델구 오구 괴기 궈 줄께 월남쌈도 싸주고 난 갖인 게 시간뿐이니 하시라도 오케이. 비주류인 애들은 오션월드에서 놀라구 하고 주류인 어른들은 그거 있잖아 그거 마시는 거…
글고 실종됐던 인철아우 나타났으니 “술 취해서 내가 맡겼던 양주” 갖고 제수씨와 함께 1박 예정하고 드라이브 오라고 전해 주.
넹~ 감사.
교장선생님께 술을 따라드린지도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가물가물하네요.
언제 알샵에서 술자리 열리면 저도 처음처럼 한박스 들고 살짝 끼겠습니다.
괜찮죠?
암! 괘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