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왔습니다.
제게 주소를 주신 몇 분에게는 오늘아침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
아마 낼쯤 받으실 것 입니다.
‘조급증’이 있으신 분이나 이번주말 R# 라이딩에 참가하시지 못해 이번 주 직접수령이
힘드신 분들은 제게 문자로 주소 주시면 택배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생계에 지장이 있어서 몇번씩 우체국에 못가니 일단 오늘 밤까지
문자 주신분에 한 하겠습니다.(ㅋ~~~배짱장사)
올린 거 늦게 봤다고 땡깡부리며 또 구해 달라는 분이 있어서 다시 한번 공구 합니다.
마침 부탁했던 뉴질랜드에 사는 친구가 6월 10일 한국에 들어 온다하니 몇통정도는
철판깔고 또 부탁해도 될 것 같습니다.
공일일-삼이오-사사삼팔 <—-문자는 욜루
아침엔 글쓰기가 안됐는데 이젠 되는군요.
문자 날렸습니다.. 일뜽..
어제 택배 잘 받았습니다. 꼬부랑 글자가 잔뜩 써있는걸로 봐서 아마 뒤질랜드에서 직접 온듯…
바다건너 택배는 처음이라 관리실 아저씨 놀래서 치어다 보고~~~
택배 받아본 마늘님도 놀래서 치어다 보고~~~ 몇달 전부터 먹고있는 약이랍니다. 허걱.
암튼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친이 관절이 안좋아 글루코사민 TriFlex를 드시고 있는데.. 살이 찌시는 것 같아 한 번 홍합으로 바꿔볼까 합니다. 문자보냈으니 부탁드립니다.
김경호 / 1통 신청합니다. / 입근완료 – 신한은 끝자리 080243
일주일 간 안사람과 여행을갈예정이니 한주만더 냉장고에 보관해 주십셔.^^
1통 신청합니다. 낼 입급하겠습니다~~
와… 또 놓칠 뻔했다.
수환샘. 저 두통! + 여유분 남으면 한통 더. ^^
ㅠㅜ
마감합니다.
은행 또 갔다 와야 것네….
지난 번 공구 뽓찌 모아서 교장샘 후원으로 얼추 해결했고,
이번 뽓찌는 모아서 280때 한끼 정도는 해결 될듯 합니다.
마찬가지로 나만 생색 냅니다.ㅎㅎㅎ
작년의 실패를 거울삼아 이번에는 포장된 설렁탕(or 주문)으로 하겠습니다.
이고지고 가겠다는 선수들 염원을 거스를 수 없어 점심(or 적당히)정도 중간에 딱 1끼만 지원하겠습니다.
원하는 메뉴 있습니다 더위도 심할 것 같아서 또 건강도 생각을 해야 되니까
“불도장”을 주문해 주심 어떨까요? 그게 쵝오일꺼 같아요 ㅎㅎㅎ 휙~~~=3=3=33333
불도장이 뭔진 몰라도 이승상님말씀이 무조건 맞습니다….휘리릭~~~=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