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thoughts on “김형섭님

  1. 소장니임~~
    저예여..
    ㅋㅋ
    반가워서 들어왔어여…
    이번주엔 사모님의 정성이 담긴 하트콩 도시락이 보고시퍼여.
    소장님이 아직도 사랑을 받고 있으시다면 이번주에 증거를 보여주세여..플리쥬…. ^^ ㅋ

  2. 이른 아침에 밥은 내가 보온 도시락에 퍼 담기 땜에 하트콩 서비스를 받을 수가 엄써요…

  3. 와! 보기에도 있어보입니다 ㅋ 오늘 곤바이크가봤는데 우연히 전준열님(맞나??)도 만나고 반가웠습니다. 일단 잔차 설명만 듣고 감만 좀 잡고왔습니다. 실은 편한 안장이라도 하나 살까 했는데 전준열님의 반대에 부딪혀 사지도 못하고^-^하여간 고수 선배님들의 고견을 당분간 더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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