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1월 1일 신년에는 낮에도 영하의 날씨였습니다.
하루종일 잔차정비하다 오후 3시경에 바라산을 올랐습니다.
낮에도 영하인지라 모든 노면은 적당히 얼어서 뽀송뽀송 끌바 탈바하기에 최적의 컨디션이었죠..
낮에 추운날에는 오히려 싱글타기에 가장 적합한 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홀로 나선 길이었지만.. 질퍽임이 전혀 없는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이번 토요일에는..
낮기온이 영상을 넘는다면..
질퍽이는 싱글라이딩보다..
로드라이딩이 나을 듯 싶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3반장과 박준수님, 원식님이 약속한 안양천, 한강고수부지를 가로질러.. 양재천, 과천에 이르는 로드라이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략 75키로의 코스가 예상됩니다. 만만치는 않을 겁니다.
반면, 갑작스런 추위로..
낮에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라면..
1월 1일처럼 싱글라이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스는 시흥싱글 후반부입니다.
내일 하루 기상청 일기예보를 관망하시고..
토요일의 낮온도가 파악되면..
다시금 정확한 리플을 올리겠습니다.
두가지중 상황에 따라 선택을 할 예정이며..
세부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라이딩집결지 : 로드라이딩시 — 한강.. 잠실방향에서 온후 양재천, 탄천 분기점 삼거리..
싱글라이딩시 — 시흥등기소 주차장..(이동이 어려운 분은 평촌에서 차로 픽업가능)
집결시간 : 오전 08시
기타 준비사항 : 점심매식, 완전한 방한준비(발토시, 귀마게, 안면마스크, 방한장갑, 방한쫄바지, 기능성 방한점퍼 등.. 로드라이딩은 싱글라이딩과 달리 추위와의 싸움임에 유의), 간단 정비도구, 핸펀 등
라이딩참가하실 분들은 리플달아 주십시오.
로드 참여합니다. ^^;
현재까지는 낮 기온은 영상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최저 0도, 최고 8도, 강수확률 오전/오후 20% 입니다.
목사님…
지송합니다.
중간고사 일정을 미루려 했으나 청와대가 요즘 바빠서 승인이 안나네요..^^
우리가 언제고 가고자했던 “속초도전”대비 라이딩입니다.
장인상님… 방콕마시고 꼭 오세요.(–)(__)
생각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간고서 못보니 나중에 나머지 공부하겠습니다.
그 때 잘 부탁드립니다. ^^
속초… 우와…
헐… 철인부부. ^^
참석합니다.^^
딸래미 등살에 대명으로 갑니다.
딸래미 보드강습에 맡겨놓고 스키를 탈까… 잔차를 탈까… 고민중임다.
괜시리 한동안 안 타던 보드타다가 부상이라도 입는날엔…ㅠㅠ
정호형님, 지난 여름에 약속한 스키기초강습을 해드려야 하는데…
일단 내일 대명에서 뵙겠습니다.
원식씨하고 3반장은 내일 아침 9시경까지 우리집 앞에서 만나고..
난 내일 차를 끌고 잠실로 가서 주차하고 탄천, 양재천 분기점에서 준수님하고 8시경에 만나 잔차타고 다시 인덕원까지 올 예정임다.
그러면 3반장은 일단 인덕원출발하여 잠실까지만 가면 오늘 라이딩이 마무리 되고..
잠실에서 모두 해산을 하면 되겠죠..
집에서 놀던 사람이 로드타이어 끼웠다고 겨울에 75키로 풀코스 타는 것은 다소 무리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내일 3반장은 잠실까지만 가도 성공입니다.
원식씨도 잠실까지 가서 거기서 우리차 타고 안양으로 돌아와도 되고..
힘 남으면 잠실에서 안양까지 잔차타고 귀가하셔도 됩니다.
내일 모두 뵙도록 하겠습니다.
윤희는 풀코스 뛰겠군요. ㅋㅋ
뜨끔!!
풀코스, 거래처 술집 이름이라,, ㅋㅋ
일,월,화 용평 들어갑니다. KT 수련관 꼽사리 끼어서.. 혹시나 용평 들어오시면 같이 차라도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