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SOS !!

홈 피 새 단장을 위해 알샵 전속 찍사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모굴 스키를 비롯해서 새 스키와 부츠가 이미 입고되어 진열되어있고 헬멧도 입고되어 진열되어 있으며 렌탈용 보드 부츠도 새것으로 보충되었고 렌탈용 스키는 작년에 이미 절반을 교체하였고 해서 홈 피용으로 찍을 피사체가 많이 있으므로 이번 토욜 필히 알샵으로 내방하셔서 실력 발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하시는 찍사분들께는 알샵 사모님표 돼지 삶은 넘+ 김장 보쌈이 듬뿍 주어질 것이며 딤채 맥주와 첨처럼이 부상으로 주어집니다.  

갤러리 참가도 허용하므로 참가하시는 찍사분들과 갤러리는 아래 리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괴기 준비 관계로…

PS.  배성훈용은 별도로 2인분 준비합니다.^^

19 thoughts on “긴급 SOS !!

  1. 갤러리로 참가합니다.

    절때루 “알샵 사모님표 돼지 삶은 넘+ 김장 보쌈이 듬뿍 주어질 것이며 딤채 맥주와 첨처럼이 부상으로 주어집니다.”
    때문은 아닙니다만 젓가락은 가지고 갑니다.ㅎㅎ

  2. 사진은 제가 찍어드리겠습니다.

    실내의 필수인 스트로보(플래쉬)와 광각렌즈, 밝은 1.4 렌즈 등 장비 다 챙겨가겠습니다.
    즉석에서 확인하실 수 있도록 리더기도 가져가 교장샘님 컴에 바로 깔아드리지요.

    다만 오후 6시에 약속이 있어 아침 일찍 도착예정이며 R# 에서는 차가 막히는 시간을
    고려하여 점심식사후 떠날 예정입니다. 사진찍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지 모르지만
    여차하면 오전에 휘리릭 도토리를 돌아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그건 금요일에 있는
    회식자리에서의 음주량을 보고 결정하지요.

    혹 괴기가 오후나 저녁에 나오는건 아니지요?
    부상으로 나오는 맥주는 두어잔까지만 할 수 있고 첨처럼은 아쉽게도 포기해야겠습니다.^^

  3. 어제 락카 신청할려구….잠깐 시간을 내서 대명갈려고 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못갔습니다.ㅠㅠ

    저도 오랜만에 마눌을 대동하고 갤러리로 참가하겠습니다.

  4. 유선생님… 갤러리라뇨? 같은 30D 훼미리 이시면서…
    카메라 가져오세용.. 글구 10~22mm 렌즈도용…

  5. ㅎㅎ.. 이거뭐 장비 빵빵한 분들이 많아서..
    D100들고 가면 명함도 못내밀겠네요..ㅠㅠ

    불문맹 라이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라이딩이 없으면.. 일찍가고..
    라이딩이 있다면.. 끝나고..늦게라도 찾아가 뵙겠습니다.

  6. 모델로 찬조 출연합니다.
    장년에 어울리는 헬멧과 보드 모델^^

    김소화, 이동희, 권미래, 강길순,정윤희,~~~~~님들,
    교장샘 도와 드립시다.
    시즌내 다듬은 s라인도 뽐내고,

  7. 늦게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수환샘, 공샘이 찍는다는데 걍 패스합니다. 어차피 장비도 변변찮습니다.
    거시기 회사장비가 좋긴 하나 무단 반출이 힘든 관계로…(조명이랑 카메라 이동하면 밴 한대 필요합니다…쿨럭.)
    상품사진찍으실때 배경지 가져가셔서 뒤에 까시면 더 좋은 사진이 나옵니다.(밝은 회색종이 추천.)

  8. 방금 부츠 수령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어보는건 좀 녹여야겠군요. 얼어서 왔어요. ㅋㅋㅋ

  9. 이 선생님!! 찍사들만 젓가락 들고 가는겁니다. ㅎ
    저도 락카 예약을 위해 대명갑니다.

    그리고,
    천규씨~~~ 30D훼밀리라니…
    난, 스무디인데~~

    알샾에 기라성 같은 고수분들이 많아서 제 내공으로는 역부족임당^^.
    렌즈 10-22mm는 천규씨를 위해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ㅋ

  10. 훌룡하신 찍사분들이 많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다음에 힘쓸일 있으면 달려가겠습니다^^

  11. 비가 많이 오네요. 자전거를 타볼까 했는데 도토리 진흙을 감당하기 무섭고
    이후에 세척 또한 겁나네요. 그래서 낼 걍 드라이브 겸 국밥 먹을겸 천천히
    가겠습니다. 약속이 분당에서 6시라 느긋하게 알샵에서 놀다가 올 수 있을꺼 같네요.

    교장선생님… 비록 잘은 못찍지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낼 뵐께요.^^

  12. 아참, 그거 아세요? 지난번에 이사간 국밥집 위치 물어봤잖아요.
    회사 워크샵 가면서 동료 두명과 함께 국밥집에 들러 밥을 먹고 나가려는데
    일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잠깐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 아주머니 늘 아침에 저한테는 꼭 미리 밥 한공기 더 주시던 분인데
    바로 따라 나오시면서 검은 봉투 하나를 건네시더군요.
    그 안에는 개업기념수건 3장이 있었답니다. 으흐흐…

    역시 저는 아줌마들한테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이 수건 저만 받은거죠? ㅋㅋㅋ

  13. 천규씨 이박사님,소화반장님,나 이렇게 제일 먼저 받았습니다 ㅋㅋㅋ
    그때도 우릴 알아보고 세개 챙겨 주더군요
    오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14. ………..
    우린 …
    예전에 버얼~써 다 받았는데…
    좀..
    늦었구려………………. 푸하하^^

  15. 음… 뒷북이었군요.

    그나저나 전 수건 꺼내보다 또한번 놀랐지요. 사장님 얼굴이 떠억~~~

  16. 어딜가나 부티나게 보여도 손해네.
    좀 없어 보여야 그런거라도 줄텐데….ㅠㅜ

    우이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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