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샵 널조들도 이젠 제법 다리에 물이 올라서 아무 임도나 가도 거침없이 오를 수 있다고 생각되므로 그동안 널조들 중 송전탑을 모두 오르지 못했던 학생들을 위한 보충수업 겸해서 송전탑 1번 부터 8번 까지 모두 순례하는 것으로 금년도 알샵 공식 라이딩을 끝내려고 합니다.
미천골 70키로, 가리왕산 60키로 모두 완주하신 널조분들 중 송전탑도 아직 다 못오르신 분들은 필히 참석하여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다리에 물 올랐을때 해보지 않으면 언제 해보겠는가? 내년에 8기 후배들 들어오면 할 얘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경우에 따라서 1번 송전탑 업 힐 후에 싱글로 들어가서 송전탑 임도로 진입하는 코스도 함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장소: 알샵 연병장
때 : 2007,11.10 토요일 오전 8시 30분
회비: 10,000 안팍. 메기 매운탕 혹은 김치찌게 + 쇠주 약간.
점심 및 간식 각자 준비 요망!
박준수/정윤희 참석합니다.
가라방 카풀도 덤으로 신청합니다. ^^;;
헛.이거 새로 교체한 폭스 샥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토요일 일정좀 살펴봐야겠네요 ^^
앗. 소장님 싱글 코스 가시는 군요. 카풀이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참석합니다
교장님 바베큐는 안 합니까요? ㅎㅎㅎ(꿀꺽~~~)
바베큐 찬성~! ^^;;;
교장선생님 힘드시니까 저는 열심히 서빙보고 준비 돕겠습니다. ㅋㅋ
회비 올리고 바베큐 해요~
아참 교장 선생님, 혹시 다 같이 모여서 DVD 볼 만한 공간이 나올까요?
가능하면 Tour De France DVD 가져가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2005, 2006, 2007 DVD 18장 있습니다. 전체 런타임 36시간. +_+;;
신정건 이동희…참석 합니다~
이번주 강원랜드 갈려구 계획하고 있어 참석 결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상준씨 땡기러 갈려구? ㅋㅋ
이번 주 강원랜드가 개장인가??
간다고 싸놨다가 토욜 약속이 잡히는 바람에 쨉싸게 지웠습니다만
‘쫑’이라는데 반기는 사람 없어도 참가합니다.
다만 저녁 리셉쑝땜시 좀 일찍 돌아오겠씀돠.
귀찮아서 “간이바비큐”(알샵 바비큐 팀장 솜씨 보곤 감히 바비큐라고 말 못함)도 안할려고 했는데 그리고 밖이 춥기도 하고… 천상 실내에서 연기 안내고 하는 간접구이 즉 간이바비큐로 해야하는 디. “널조 대장”이 요청하면 못이기는 체 하고 한다. 회비 15,000 딤채 맥주+쇠주+복분자 제공. 식사는 몰라(알샵 사모 맘이니께).
dvd는 부엌 tv에 설치되어 있어서 많은 인원이 보기엔 어려울 듯. 부엌에서 바비큐 준비하면서 봐?
쫑이라는 글자가 참 구슬프게 보입니다. ㅠㅠ
이번 주는 춘천 아버님 댁에 가는 주간이니 춘천에서 홍천으로 점프해서 빌붙겠습니다. ^^;..
다만, 저녁 식사는 함께 하지 못하고 조금 서둘러 귀가해야 할 듯 합니다.
이번 주 지나도 스키장 개장하려면 몇 주 더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쫑이라 하니 너무 슬픕니다.ㅠㅠ
바베큐 파뤼~~너무 좋죠….
하지만…항상 고생하시는 사모님…
그냥 …사람이 좋아라하면 수안식당이나.어디든 좋을듯 합니다…
행복했든 라이딩 추억 ….함께하면서…썰(고급 단어라 죄송^^)풀었어면 합니다~~
그냥 식당에서 합시다…
바베큐…아낍시다..ㅎㅎㅎ
꼭 졸업해야 맛볼수있는거로…..
참가합니다.
쫑 라이딩 이후에도 한겨울 눈길에 드레일러 얼어서 안돌아 갈 때까지 하부 조직의 라이딩은 쭈욱 계속됩니다. ^^
전 17일 대학원시험, 30일 회사 고과 관련 법과목 시험. 이래되서 11월 한달은 조신 모드입니다 ㅜㅜ
저도 참가합니다. 이것저것 눈치보다가 이제사 결정했습니다. ^^
3인3대 가능합니다. 서대문구청에서 출발합니다.
바비큐는 조리시간이 길어서 라이딩 끝나고 가능하시겠습니까??
하신다면 저도 조리하는데 돕겠습니다. 집에서 몇 번 해봤기에…
(피치 못하게) 내일은 미사리 조정경기장으로 가족소풍 가야 됩니다. 거시기 임계점에 다다르기 전에…ㅠ.ㅜ
이박사님, 저는 시즌권 아예 환불받고 샥이 얼어터질 때까지 타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야채나 과일도 제철에 먹는것이 젤루 맛있습니다.
겨울엔 그냥 스키타셈.
이번에도 시즌권 사서 달랑 한 번 타고 스키접을진 몰라도 나도 시즌권 끊었씀돠.
겨울엔 나랑 스키나 탑시데이~~~
김솬 선배님 말씀에…………..동감~~
온난화로 스키시즌도 짧아지는데,그 짧은 시즌이라도 제철 스포츠 할렵니다..^&^
김솬선배님…함께해요~~
출장이 살짜쿵 연기 되었음다.
그동안 매주 출장을 다니다 보니 내일 일을 알 수 없는 상황이라 댓글도 못달고 참석했는데 자신있게 참석여부 남깁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3반장이 며칠째 몸살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내일 상태봐서 같이 데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3반장 잔차 만들어 준다고 앞샥(폭스F100RL)에다가 이것저것 하이엔드 부품으로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조만간 프레임만 되면 조립이 가능할 듯 싶습니다.
그런지라.. 가정경제는 거의 엉망입니다…ㅠㅠ
잔차 만들어서.. 타러 나가면..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될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도 참석합니다. 명성씨가 못간다니 아쉽군요 뒤에서 함 밀어볼려 했더니…
배사부님께서도 파탄 나시는 중 이시군요.
저도 파탄 날 예정이라…블러 XC + 레바팀 or 폭스 F100RLC + 풀 XT + XT 허브 + 레볼루션 + 마빅 717 조합 + 리치 카본 플랫바 정도 견적 뽑아보고 있는데 이게 프렘 하이랜드꺼 일반 샵가격(일단은 190이더군요.), 샥 제논, 오디꺼 (샵가 62만~67만 사이) 그리고 나머지 부품 바셀 가로 맞춰도 미니멈 360만.. 컥..
내년에 인센티브나 왕창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ㅜㅡ
그나마 일단 내년 봄에 탈 요량으로 조립할 예정이니….흑..
사실 사이즈 맞으면 제꺼 줘버리겠습니다만…
전 요새 드는 생각이 그냥 버티드 알루미늄 하드테일 프렘에 풀 XT면 MTB는 뽕을 뽑고도 남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ㅋㅋ
정용채님….지난번 송전탑 코스에서 실컷 밀어놓고 왜그러세요ㅜ-
배사부~~~우
통합반장 부품들 필요한거 일단 말해봐봐봐요.
집에 있는 불용부품들 중에 있으면 비싼값에 처분 할텐게.
그나저나 여름에 멜오더 시킨 프램이 08년 모델나오면서 없어져 부렸네요.
비슷한 모델이 카본은 500불 비싸지고,알미늄은 500불 싸져서리
이거 카드승인까지 해놨는데 어케해얄찌…ㅠㅜ
아~~~
장문의 멜을 써서리 문의 해야는데
지난번 딴거 멜오더 했을때도 착오가 생겨서
전화비 수억 깨졌었는데 골치 아프구먼요.
라이딩 후 뒷풀이는 매식으로 결정. 매식 장소는 당일 결정합니다.^^
여성 전용 풀 서스펜션용 프레임으로 메리다의 줄리엣, 산타크루즈의 줄리아나. 가 있슴. 타고 내리는 데 편리하게 높이가 낮게 설계되어있다 함. ^^ [ 2007/11/09 ] D
참석 합니다.
저도 참석합니다……….
소화반장님께서 몸살이 나셨다구요??
헐~~~
어서 쾌차하시구요..
새 잔차 장만하시면,
내년에 열심히 타시자구요
^^
죄송하게도 내일 참석이 어려울 듯 싶습니다.
3반장이 독감이 차도가 없네요.
내일이 놀토라 집에서 3명을 돌봐야 할 듯 싶습니다.
시즌 쫑라이딩이 모두 안전하게 잘 마치시길 빕니다.
통반장님 속히 쾌차하기 바랍니다. 널조의 지주가 없어 무너지기 전에 언능 인나세요.^^
새 잔차 언능 안맹글어 준다고 병이 나셨군! 언능 맹글어 주세요 배사부. ^^
내일은 돌잔치에 가봐야 해서 아쉽게도 불참입니다.
즐거운 쫑라이딩 하시길 바랍니다.
3반장님 몸조리 잘하세요.
3반장님… 속히 쾌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배사부님의 간호를 받고 후딱 일어나세요. ^^
그나저나 요즘 잔차 만드는 계절인가요??? ㅎㅎ
저도 요즘 머리가 빙글빙글 돌고 있습니다.
이미 마음은 블러 LT 로 결정을 했는데 쩐이 문제네요.
조금이라도 모았어야 확 저지를텐데…
7일이 생일이었는지라 XTR 부품 몇개를 준비했습니다.
생일 선물로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마치 어린애처럼 졸랐지요. ^^;,,
남은 것은 프레임… 헌데 이건 생일 선물로는 어림도 없네요.
카드 할부로 하면 집에서 쫓겨날지도… ㅎㅎㅎ
일년에 한두번 볼까말까한 십년지기 모임 약속이 있어서.. ㅜㅜ
라이딩 일찍 마치시면 홍천 들러 잠시 뵙고 갈수있는데, 몇시쯤 끝나나요?
저녁 6시까지 주문진으로 갑니다. 요즘은 어떤 회가 제철일까요…
아! ~~~가고잡다.
피치못할 선약 이 허락하지 않는 구나.ㅎㅎ
교장샌님,” 진짜 쫑라이딩공지”니까, 다음엔 “진짜 진짜 쫑라이딩공지”있을깜쑈? ㅋㅋ.
예상치 못한 밤샘 근무로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ㅜㅡ
죄송합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