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메일을 받았는데,

DIY가구, 장비와 바비큐 도구를 수입 판매하는 쉐르보네에서 할인 판매를 하네요.

전에 얘기하신 바비큐용 찌르고 집는 도구도 여기서 팝니다.

그리고 제가 쓰던 삭 휘어진 칼은 www.jyyp.co.kr 정육용품 전문점에서 산 겁니다.
쇠머리칼, 기셀 칼로 나오는 겁니다.

바비큐는 이걸로 썰어야~
참고로 도마도 큰 게 있으면 양념하고 다듬고 다 된 거 썰 때 훨씬 편합니다.

————- 19940/일월여신

1 thought on “[BBQ] 메일을 받았는데,

  1. 멍석을 깔아놓으면 놀던 것도 멈춘다고, 그 말이 딱 맞아! 알샵 바비큐 팀장이 맞있게 구워 멋있는 칼로 쓸어주어 그 맛에 뿅 간 상태에서 욕심많은 울 마눌이 금방 그 칼 사서 바비큐 만들어 남편 줄 것 같이 법석떨더니 막상 바비큐 칼 사라고 멍석깔아 놓으니까 망설이는 심뽀! 귀찮다 이거지 남편에게 바비큐 만들어 주는 게. 장부에 적어 놓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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