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가 넘게 널조 훈련덕에 힘들었지만 뒤처지지 않고 잘 따라 업힐하고 모두 사고없이 신나게 다운 힐 하면서 안전히 귀가하게 되어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새벽 연탄가스 중독으로 힘들어 하시던 이영규님 곧 회복되어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신 효과가 나와 무사히 함께 라이딩 끝낼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김솬님이 주신 파워젤을 이영규님께 전달하여 복용시킨 효과가 탁월했습니다. 김솬샘께 감사드리세요.
항상 30인 분의 맛과 향이 좋은 커피를 등에 지시고 여유롭게 라이딩하시며 점심 후엔 꼭 그 커피 나눠주시는 이박사님께 알샵 멤버들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배사부님 모릿재 터널 나와 잠시 후 만나는 부서진 길인 오대천변 길의 국도 번호는 59번 도로입니다. 정정 바라며 붉은 산장명은 예전 280 기록엔 “흐리목 산장”이라고도 하고 숙암 삼거리도 흐리목 삼거리 라고도 합디다.
저도 이제 잠에 들려 합니다. 말씀하신 내용 모두 반영해 놨습니다.
알맵에는 33번국도로 표시되어 있더군요..
가끔 지도와 현지 표시된 번호가 틀린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것도 그런가 봅니다.
흐리목산장.. 이름이 참 좋네요..^^
널조 라이딩 모두 꼬박 챙기셔서 이런 좋은 계절에 가리왕산이라는 라이딩의 절정에 오게해 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교장님의 널조와 빡조에 대한 애정과 노력이 없었다면 모두가 쉬이 오기 힘든 코스였을 겁니다.
시작할때 제게 주신 가르침처럼..
라이딩을 즐기는 맘도 변치 않도록 하겠습니다.
새벽녘에….행복한 웃음으로 후기 접합니다………..
교장선생님,사모님…이종화 박사님,김영무 소장님….배준철 싸부……….
그리고 선배님들과 동기(최강..5기!).후배님들…………
이렇게 행복한 시간 누릴수있게 도와주신 모든분들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진 추억들이 너무 많이 싸여서 조금은 걱정이지만….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처음 받음 가르침……잊지않게 노력 하겠습니다~~
R#…아자…^&^
미천골에 이어 가리왕산을 완주하신 이동희님!!! 축하드립니다.
역시 후기는 배사부님의 후기가 정말 진국입니다.
사진도 예술로 찍으시고, 글도 예술적으로 다가옵니다.
읽어도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계속 기대하게 됩니다.
이런 후기들을 모아 모아서 책으로 출판을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사실 몇 일전 배사부님께서 여러 책을 출판하신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ㅎㅎ
R# 분들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카풀해주신 김정호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라이딩 되십시오.
알샵 팀의 수많은 찍사 (배사부님, 이목사님, 수환 선생님, 운양 선생님) 겸 글쟁이 분들 덕에 라이딩 다음 날이 기다려집니다.
즐거운 후기를 보노라면 스트레스가 훨훨 날아가지요. ^^
7기 시작한 것이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그새 2개월이 흘렀습니다. 윤희에게 알샵을 가자고 하면서 과연 매 주 그렇게 잘 다닐까 걱정도 많았었습니다만, 사모님, 3반장님, 동희 누님을 비롯한 여성 라이더분들께서 돌봐주신 덕에 저희 부부 함께 할 즐거운 취미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장비를 왜 안 바꿔주냐고 혼나고 있습니다만..-0-;; )
내내 카풀로 챙겨주시는 김소장님 돌아오는 길에 버릇없이 쿨쿨 잠들어서 죄송합니다. ^^;; 즐거운 맘에 소주 서 너 잔 했더니 그만…
후미에서 저희 부부 돌봐주시는 이박사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몇 편만에 후기 대문 사진에 등장했습니다. ^_^V
운전하시거라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히 잠 잘 자면서 다녀왔습니다(운전하는데 혼자만 잔 거 같습니다^^)
시작한지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시즌 말 입니다
덕분에 올 시즌도 행복하고 즐거운 라이딩이였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너무 걱정하고 긴장해서 처음 올라갈 땐 잘 몰랐는데~ 마지막 8km 딴힐 하면서 보니,
저에겐 정말 빡센 경사더군요~ 아침엔 어찌 올랐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항상 세심하게 가르쳐주시는 송상준님 덕분에 어쩌다보니 선두가 되었지만~
모든분들이 일부러 앞서가지 않고 뒤따라 주셔서인지~ 조금씩 실력이 늘어가는것 같습니다..
단풍의 절정기 보다 더 멋졌던 가리왕산 만추의 풍경속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해서 더 행복하고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준수야! 하드테일 갖고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마지막 급경사 길을 씩씩하게 다운 힐 한 윤희가 기특해서라도 풀 샥 쟌거 필히 사주어야 한다. 교장샘 명령이야! ^^
옛 썰~!
사이즈 있는 프레임들 찾아보고 프레임 디자인 부터 고르는 중입니다. +_+;;;
멋진 하루였습니다. 비록 온전한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여러분들의 보살핌으로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저번 미천골에서는 너무 추워서 종일 코빨아 먹던 기억만 가득했는데 가리왕산은 올해의 라이딩 중 단연 최고라 생각되는 멋진 곳이었습니다.
교장선생님 이하 여러분들께 어찌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삶의 하루를 멋진 추억으로 갈무리합니다.
잔차 탈 곳은 딴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R#라이딩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는 곳은 없습니다.
‘아버지’같이 항상 든든하신 교장샘, (사모님은 너무 아름다우셔서 그냥 형수님이십니다.) 형님같으신 두 분 ‘장로님’이 계시고 다정한 형제 자매님과 함께 하는 알샵라이딩, 횟수를 거듭할수록 더욱 애정이 생겨납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참으로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지난번 단임골라이딩때 건너편 가리왕산을 바라 보면서 참 큰 산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쉽게(?)라이딩을 할 수있게 해 준 R#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8Km 업힐을 쉬엄쉬엄 올라서인지 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었는데
내려올때 보니 경사가 장난아니더군요…..
만추의 가을을 제대로 느낀 가리왕산 라이딩이었습니다.
참참참… 유진복 선생님~ 완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워낙 낙제생이다 보니 특별히 축하도 받고…… 여러모로 신납니다^^
그런데~ 잔차타면서 뵌지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스키시즌 준비를 너무 일찍하시는거 아닌가요^^
오디바이크에서 여성 전용으로 수입한 스몰 사이즈의 풀샥 프레임을 본 적이 있는데 아직도 있을려나?
교장님 3반장이 탈 X-S사이즈 흰색 블러XC도 있는지 알아봐 주세요. 없으면 하나 수입주문 해주셔도 되구요. 부탁드립니다..^^
윤희도 스몰 아래 사이즈여야 합니다. 14.5인치 아래로 가야하지요. 지금 타는 것은 13인치 입니다. XS 사이즈의 블러xc 정도 사이즈 또는 트렉 ex8 작은 사이즈가 몸에 맞는데 올해는 일단 윤희 스키복 부터 마련해야해서요 ㅋㅋ
3반장꺼는 천천히 알아 보셔도 됩니다. 내년 봄까지 만들어 주기로 했거든요.. 프렘 실은 수입배가 울나라로 올려면 몇달 걸린다고 뻥쳐놨는데..ㅋㅋ
마항치서 이제 숙암리까지 다운 힐만 하면 된다고 하여 순진하게 속은 널조분들의 항의에 배사부 귓속이 많이 가려웠을 꺼야 ㅎㅎ
알샵 사모도 다운 힐시 추울 것 예상하고 파일 옷까지 두둑히 껴입고 신나게 다운 힐 하다가 다운 힐 같은 업힐에 속아 땀 꽤나 흘리다가 벗어버렸다는 뒷 얘기.^^
2년전 MTB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 올랐던 그 코스를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이렇게 감동의 물결이 밀려오는데 직접 참석하시어 자연과 인정을 함께
느끼신 분들의 기분은 어찌 말로 다 표현이 되겠습니까? 느무 부럽습니다. ㅠ.ㅠ
돌아오는 주말에 R#에서 마무리 라이딩을 하신다구요?
저는 가족들과 서해안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역시 또 불참이네요.
다만 올겨울 울형이 몇년만에 다시 스키를 타겠노라 또 그것도 본인이 좋아하는 모글로
계속 가겠다하여 얼마전 모글스키를 구입했더라구요. 제가 대명에 많은 강사님들이
계시니 함께 가자 했으니 올겨울은 대명에 자주 출몰할듯 하옵니다.
그리고 미천하지만 기본기는 튼튼하오니 겨울에는 제가 여러분들께 많은 기쁨을 드리지요.
그럼 MTB 시즌 마무리 잘 하시고요, 대명스키장에서 역시나 자주 뵐께요.^^
천규 형님~ 졸업라이딩 때 막내 자리 넘겨주시고는 아쉽게도 계속 잠수이신가요.
대명에서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8킬로에 700미터 표고차를 줄지어 올라가시다니, 참여한 모든 분들의 체력이 상당하십니다.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경험 할수없는 큰경험을 여러분들 덕에 해봤습니다.
산도 좋았고 함께한 분들의 인정이 더더욱 좋았습니다.
가리왕산 의 여운이 오랫동안 남을것 같습니다.
정말 즐거운 라이딩이였습니다.
가을산의 깊은 정취를 느끼다 왔습니다.
미천골을 못 간 아쉬움을 조금은 달랠 수 있었습니다.^^
미천골에 이어 가리왕산 가을산의 기를 몸에 담고 왔어 그런지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몸이 아주 가뿐합니다.
이모든것이 교장선생님 이하 선배님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4월 봄. 6기로 입교했어 벌써 가을의 끝무렵까지 R#에서 라이딩을 하면서
한층더 라이딩의 묘미를 느낄수 있게되어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배사부님,김수환선생님,이종화박사님,김영무소장님. 모든분들께서 R#을 아끼시고
봉사하는 마음이 있기에 R#이 거듭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번 라이딩 장소선택,멋진사진,후기,동영상으로 모든분들께 즐거움을 주셨어
정말 감사합니다. R# 화이팅~~~
지금 새벽 1시인데 동영상과 너무 멋진 사진들 감상하느라고 잠이 다 달아나서 고민 중…
배사부,이민규,정운양,김솬님들 모두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글 남깁니다. 고마워요.
8주가 넘게 널조 훈련덕에 힘들었지만 뒤처지지 않고 잘 따라 업힐하고 모두 사고없이 신나게 다운 힐 하면서 안전히 귀가하게 되어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새벽 연탄가스 중독으로 힘들어 하시던 이영규님 곧 회복되어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신 효과가 나와 무사히 함께 라이딩 끝낼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김솬님이 주신 파워젤을 이영규님께 전달하여 복용시킨 효과가 탁월했습니다. 김솬샘께 감사드리세요.
항상 30인 분의 맛과 향이 좋은 커피를 등에 지시고 여유롭게 라이딩하시며 점심 후엔 꼭 그 커피 나눠주시는 이박사님께 알샵 멤버들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배사부님 모릿재 터널 나와 잠시 후 만나는 부서진 길인 오대천변 길의 국도 번호는 59번 도로입니다. 정정 바라며 붉은 산장명은 예전 280 기록엔 “흐리목 산장”이라고도 하고 숙암 삼거리도 흐리목 삼거리 라고도 합디다.
저도 이제 잠에 들려 합니다. 말씀하신 내용 모두 반영해 놨습니다.
알맵에는 33번국도로 표시되어 있더군요..
가끔 지도와 현지 표시된 번호가 틀린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것도 그런가 봅니다.
흐리목산장.. 이름이 참 좋네요..^^
널조 라이딩 모두 꼬박 챙기셔서 이런 좋은 계절에 가리왕산이라는 라이딩의 절정에 오게해 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교장님의 널조와 빡조에 대한 애정과 노력이 없었다면 모두가 쉬이 오기 힘든 코스였을 겁니다.
시작할때 제게 주신 가르침처럼..
라이딩을 즐기는 맘도 변치 않도록 하겠습니다.
새벽녘에….행복한 웃음으로 후기 접합니다………..
교장선생님,사모님…이종화 박사님,김영무 소장님….배준철 싸부……….
그리고 선배님들과 동기(최강..5기!).후배님들…………
이렇게 행복한 시간 누릴수있게 도와주신 모든분들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진 추억들이 너무 많이 싸여서 조금은 걱정이지만….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처음 받음 가르침……잊지않게 노력 하겠습니다~~
R#…아자…^&^
미천골에 이어 가리왕산을 완주하신 이동희님!!! 축하드립니다.
역시 후기는 배사부님의 후기가 정말 진국입니다.
사진도 예술로 찍으시고, 글도 예술적으로 다가옵니다.
읽어도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계속 기대하게 됩니다.
이런 후기들을 모아 모아서 책으로 출판을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사실 몇 일전 배사부님께서 여러 책을 출판하신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ㅎㅎ
R# 분들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카풀해주신 김정호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라이딩 되십시오.
알샵 팀의 수많은 찍사 (배사부님, 이목사님, 수환 선생님, 운양 선생님) 겸 글쟁이 분들 덕에 라이딩 다음 날이 기다려집니다.
즐거운 후기를 보노라면 스트레스가 훨훨 날아가지요. ^^
7기 시작한 것이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그새 2개월이 흘렀습니다. 윤희에게 알샵을 가자고 하면서 과연 매 주 그렇게 잘 다닐까 걱정도 많았었습니다만, 사모님, 3반장님, 동희 누님을 비롯한 여성 라이더분들께서 돌봐주신 덕에 저희 부부 함께 할 즐거운 취미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장비를 왜 안 바꿔주냐고 혼나고 있습니다만..-0-;; )
내내 카풀로 챙겨주시는 김소장님 돌아오는 길에 버릇없이 쿨쿨 잠들어서 죄송합니다. ^^;; 즐거운 맘에 소주 서 너 잔 했더니 그만…
후미에서 저희 부부 돌봐주시는 이박사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몇 편만에 후기 대문 사진에 등장했습니다. ^_^V
운전하시거라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히 잠 잘 자면서 다녀왔습니다(운전하는데 혼자만 잔 거 같습니다^^)
시작한지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시즌 말 입니다
덕분에 올 시즌도 행복하고 즐거운 라이딩이였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너무 걱정하고 긴장해서 처음 올라갈 땐 잘 몰랐는데~ 마지막 8km 딴힐 하면서 보니,
저에겐 정말 빡센 경사더군요~ 아침엔 어찌 올랐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항상 세심하게 가르쳐주시는 송상준님 덕분에 어쩌다보니 선두가 되었지만~
모든분들이 일부러 앞서가지 않고 뒤따라 주셔서인지~ 조금씩 실력이 늘어가는것 같습니다..
단풍의 절정기 보다 더 멋졌던 가리왕산 만추의 풍경속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해서 더 행복하고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준수야! 하드테일 갖고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마지막 급경사 길을 씩씩하게 다운 힐 한 윤희가 기특해서라도 풀 샥 쟌거 필히 사주어야 한다. 교장샘 명령이야! ^^
옛 썰~!
사이즈 있는 프레임들 찾아보고 프레임 디자인 부터 고르는 중입니다. +_+;;;
멋진 하루였습니다. 비록 온전한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여러분들의 보살핌으로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저번 미천골에서는 너무 추워서 종일 코빨아 먹던 기억만 가득했는데 가리왕산은 올해의 라이딩 중 단연 최고라 생각되는 멋진 곳이었습니다.
교장선생님 이하 여러분들께 어찌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삶의 하루를 멋진 추억으로 갈무리합니다.
잔차 탈 곳은 딴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R#라이딩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는 곳은 없습니다.
‘아버지’같이 항상 든든하신 교장샘, (사모님은 너무 아름다우셔서 그냥 형수님이십니다.) 형님같으신 두 분 ‘장로님’이 계시고 다정한 형제 자매님과 함께 하는 알샵라이딩, 횟수를 거듭할수록 더욱 애정이 생겨납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참으로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지난번 단임골라이딩때 건너편 가리왕산을 바라 보면서 참 큰 산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쉽게(?)라이딩을 할 수있게 해 준 R#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8Km 업힐을 쉬엄쉬엄 올라서인지 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었는데
내려올때 보니 경사가 장난아니더군요…..
만추의 가을을 제대로 느낀 가리왕산 라이딩이었습니다.
참참참… 유진복 선생님~ 완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워낙 낙제생이다 보니 특별히 축하도 받고…… 여러모로 신납니다^^
그런데~ 잔차타면서 뵌지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스키시즌 준비를 너무 일찍하시는거 아닌가요^^
오디바이크에서 여성 전용으로 수입한 스몰 사이즈의 풀샥 프레임을 본 적이 있는데 아직도 있을려나?
교장님 3반장이 탈 X-S사이즈 흰색 블러XC도 있는지 알아봐 주세요. 없으면 하나 수입주문 해주셔도 되구요. 부탁드립니다..^^
윤희도 스몰 아래 사이즈여야 합니다. 14.5인치 아래로 가야하지요. 지금 타는 것은 13인치 입니다. XS 사이즈의 블러xc 정도 사이즈 또는 트렉 ex8 작은 사이즈가 몸에 맞는데 올해는 일단 윤희 스키복 부터 마련해야해서요 ㅋㅋ
3반장꺼는 천천히 알아 보셔도 됩니다. 내년 봄까지 만들어 주기로 했거든요.. 프렘 실은 수입배가 울나라로 올려면 몇달 걸린다고 뻥쳐놨는데..ㅋㅋ
마항치서 이제 숙암리까지 다운 힐만 하면 된다고 하여 순진하게 속은 널조분들의 항의에 배사부 귓속이 많이 가려웠을 꺼야 ㅎㅎ
알샵 사모도 다운 힐시 추울 것 예상하고 파일 옷까지 두둑히 껴입고 신나게 다운 힐 하다가 다운 힐 같은 업힐에 속아 땀 꽤나 흘리다가 벗어버렸다는 뒷 얘기.^^
2년전 MTB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 올랐던 그 코스를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이렇게 감동의 물결이 밀려오는데 직접 참석하시어 자연과 인정을 함께
느끼신 분들의 기분은 어찌 말로 다 표현이 되겠습니까? 느무 부럽습니다. ㅠ.ㅠ
돌아오는 주말에 R#에서 마무리 라이딩을 하신다구요?
저는 가족들과 서해안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역시 또 불참이네요.
다만 올겨울 울형이 몇년만에 다시 스키를 타겠노라 또 그것도 본인이 좋아하는 모글로
계속 가겠다하여 얼마전 모글스키를 구입했더라구요. 제가 대명에 많은 강사님들이
계시니 함께 가자 했으니 올겨울은 대명에 자주 출몰할듯 하옵니다.
그리고 미천하지만 기본기는 튼튼하오니 겨울에는 제가 여러분들께 많은 기쁨을 드리지요.
그럼 MTB 시즌 마무리 잘 하시고요, 대명스키장에서 역시나 자주 뵐께요.^^
천규 형님~ 졸업라이딩 때 막내 자리 넘겨주시고는 아쉽게도 계속 잠수이신가요.
대명에서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8킬로에 700미터 표고차를 줄지어 올라가시다니, 참여한 모든 분들의 체력이 상당하십니다.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경험 할수없는 큰경험을 여러분들 덕에 해봤습니다.
산도 좋았고 함께한 분들의 인정이 더더욱 좋았습니다.
가리왕산 의 여운이 오랫동안 남을것 같습니다.
정말 즐거운 라이딩이였습니다.
가을산의 깊은 정취를 느끼다 왔습니다.
미천골을 못 간 아쉬움을 조금은 달랠 수 있었습니다.^^
운전하시느라 수고하신 준철형님 감사합니다.
옆에서 즐겁게 해드려야 하는데 오며 가며 편안히 잠만 자서 죄송합니다.
미천골에 이어 가리왕산 가을산의 기를 몸에 담고 왔어 그런지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몸이 아주 가뿐합니다.
이모든것이 교장선생님 이하 선배님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4월 봄. 6기로 입교했어 벌써 가을의 끝무렵까지 R#에서 라이딩을 하면서
한층더 라이딩의 묘미를 느낄수 있게되어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배사부님,김수환선생님,이종화박사님,김영무소장님. 모든분들께서 R#을 아끼시고
봉사하는 마음이 있기에 R#이 거듭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번 라이딩 장소선택,멋진사진,후기,동영상으로 모든분들께 즐거움을 주셨어
정말 감사합니다. R#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