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김밥을 준비하지 못했는데 사모님께서 챙겨주셔서
맛난 점심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
도와드리지는 못할망정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__
덕분에 홍천의 임도를 마음껏 누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메기 매운탕은 그 맛이 정말 잊을 수 없는 바로 그 맛이었습니다.
식사를 제공해주신 하이랜드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은 제가 집에 도착하는대로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 검열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저에게 이메일을 알려주십시오.
본인의 사진을 직접 보내드리고 사전 검열을 통해 업로드 하는 것을 추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pillar5@daum.net 입니다.
혹 모르니 핸펀은 017-339-5746 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찍은 사진이 321장이나 됩니다. 언제 작업하지… ㅡㅡㅋ
앗따, 후기 빨리도 올린다. 함께 해서 즐거웠어. 천규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기분좋게 피곤한 몸을 알샵에서 잘 쉬다 무사히 집에 도착했슴다.. 새 차 뽑았다는게 이제 실감이 나네요^^
이창선 선생님 새 차에 신고식도 치루셨으니 앞으로 새 차로 산을 날아다니실 일만 남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부러워랑~~ ^^
영준형, 천규하고는 시간을 맞춰서 서울 근교에서 샤방샤방 사람 구경해 BoA요. 후기라기 보다는 감사하는 인사에요. ^^;,, 따뜻하고, 가족처럼 맞아주셔서 너무 행복했거든요.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사실 어제 낮에 꼭 가야하는 돌잔치에 못갔습니다.
그 전날 밤 아기가 열이 많이 올라 오전까지 긴장상태 였거든요. 다행이도
지금은 괜찮아졌구요. 올해도 직장을 옮기면서 이래저래 라이딩을 못했네요.
근데 더욱 아쉬운건 다음주 미천골도 못갑니다. 아무튼 그렇게 되었네요.
민규말대로 서울 근교에서 꼭 산이 아니더라도 만나보아요. 아님 맥주라도 한잔하구요.
지상이가 또 재주가 하나 늘려고 하는군. 지상 아빠가 또 많이 놀랬나보네. 지상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 미천골 못간다니 더더욱 아쉬움이 남네그려.
사진 원본을 어떻게 해야 전해드릴 수 있을까요? 배준철 선생님에게 메일로 보내드리면 되나요? 사진이 321장에 용량이 400메가 정도가 되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몇장만 어디에 링크 걸어 후기를 올려야 하는데 오늘 내일 중으로 연락이 없으시면 제가 임의로 선별해서 사진 작업하고 박박사님 사이트에 사진 올리고 링크 걸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원본 필요하신 분들은 제게 이메일이나 문자나 전화나 연락주십시오. 곧 바로 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