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잔차 시승기.

어제 배탈이 나버리는 바람에~
번개치고 즐~ 해버리는 기상천외한(?) 사태를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
저도 못간 환상적인 코스를 가신 듯 한데,
담에 저도 데려가주세요.

오늘 아침에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독후감을 써야지 머리가 좋아진다나 지능개발에 좋다나~
하는 그런 글을 읽고 경각심에 저도 잔차 시승기를 올리기로 맘 먹었습니다. =_=;;;

블러 LT (대만산 -> 안습 -_-;;)
후레임이야 바빙없고 딱 좋습니다.
뒷샥으로 쓴 DHX 5.0~
조절하기에 따라서 물침대 부터 딱딱한 하텔 분위기까지 변화 무쌍 합니다.
다만 대만산을 증명하는 대만국기 마크가 아노다이징으로 싯튜부 뒤에 딱 찍혀 있어서…
이것이 참 볼때마다 안타깝습니다. ㅠ_ㅠ

구동계는
엑스티알 크랭크에 엑스티알 카셋트
앞드레일러는 엑스티알 뒷드레일러는 X0 변속스위치는 스램 트위스터
전에 타던 후쿠에쿠의 크랭크는 본트레거 싸구려 크랭크 였는데,
그때는 크랭크를 굴리다보면 아주 미묘한(?) 느낄듯 말듯한(?) 기분 나쁜 저항감이 들었었습죠.
그래서 비교를위해 바꿔 타본 박사님과 소장님 잔차의 엑스티알 크랭크는 기아에 꿀바른듯 부드럽게 굴러갔었다는.. ^^ -> 이거 진짜 실

2 thoughts on “새 잔차 시승기.

  1. 탈라스 샥 오른쪽 레그 하단에 보면 락아웃 강도조절 노브가 있습니다.
    거기 한번 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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