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7년 09월 06일 어머님. 잘 모셔 드렸습니다. 짧은 인연에 넘치는 따뜻한 마음 보내주셔서 어머님 보내는 길이 훨 수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곧 다시 뵙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얼른 추스려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마음으로만 영복을 빌어드렸습니다만 위로가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애쓰셨습니다.
고생하셨구요, 많이 힘드시더라도 기운내십시오.
힘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힘내세요~
큰일치러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기운차리시고 힘내셔서 조만간 뵐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