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어머님. 잘 모셔 드렸습니다.

짧은 인연에 넘치는 따뜻한 마음 보내주셔서
어머님 보내는 길이 훨 수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곧 다시 뵙겠습니다.

6 thoughts on “감사합니다.

  1. 고생하셨습니다
    얼른 추스려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2. 마음으로만 영복을 빌어드렸습니다만 위로가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애쓰셨습니다.

  3. 큰일치러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기운차리시고 힘내셔서 조만간 뵐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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