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바람불고…

방학 마지막 주인데,
하늘이 도와주질 않네요.

비오고 바람불고,
비도 좀 화끈하게 오고 딱 그치면 좋겠는데,
무슨 산토끼 소변 누듯이 찔끔 찔끔 =_=;;;;

으갸갸~

잡설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이번주 배사부님께서 개인 사정으로 라이딩을 불참하신답니다.
그래서 저라도 번짱이 되어서 라이딩을 진행해야 겠다는! 사명감을 띄고~
번개를 치려고 합니다. ㅋ
(거제도도 가면 좋겠으나 방학도 끝나고 너무 멀기도 하여… ^^)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으로 비박라이딩 어떠신지요?
길 모르는 어린양인지라 길 많이 아시는 선배님들이 코스 골라주십시오. ㅋ ^^

비박라이딩 가요~
비박라이딩~ ^^

텐트 사놓고 한번도 못쓰면 한 맺힐것 같아요오오오오~

14 thoughts on “비오고 바람불고…

  1. 계곡 건너지 않아도 되는 길을 찾아보려무나..
    어디로 갈까? 묻지마 고 할까?
    공동묘지 10바퀴, 빨래판 43km 어떠냐? 계곡 건너지 않는다. ^^

  2. 소장님 리플보고 기상청 날씨를 봤더니….
    일요일까지 한반도에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읔~

    근데!!!!!!!!!!!
    토요일 단하루!!!
    울릉도랑 독도는 비 안온답니다. =_ㅜ

    이런~ 흑~

  3. 자출도 못하고 있습니다.. 몸이 엉망입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못한다지만.. 뭔 여름이 이모양인지..
    수리산가서 텐트치고 자는 것도 괜찮겠는데..^^

  4. ㅋㅋㅋ 수리산 정자에 두표~~~~
    이번 주말도 비소식입니다. 전 280이후 자전거를 안탔으니 거의 두달 되갑니다 ^^;;
    웨이트만이라도 열심히 할랍니다. 사랑스러운 등근육을 위하여….^^

  5. 수리산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거기에 텐트 쳐도 불법 아닌거죠?
    불법 아니면 꼬 합니다. ㅋ

  6. 집에다 텐트치고 휭~~하니 한바쿠 돌고 텐트에서 자고 다시 휭~~하니 한바쿠 돌면 되쥐…

  7. 비 핑계대고 라이딩을 중단해선 안됩니다^^
    금요일 출발해서 도토리에 자리잡고 새벽에 서둘러서 클린턴,산음자연휴양림,도토리
    연장 라이딩은 어떠신지요? 비오는 날 라이트 키고 라이딩 하는 맛이 제법 있을 거 같습니다^^
    일요일은 집안 일 땜시 안될 거 같고 ㅎㅎ

  8.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느라 저역시 라이딩을 못한지 어언 두어달이 지나갑니다.

    비박은 아직 장비며 몸의 준비가 되어있지않고 가까운 수리산이라면 참석하겠습니다.^^

  9. 천규씨 안녕.

    새로운 직장 분들도 천규씨에 적응하느라… 얼마나 힘들까… 쯧.

    ^^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형님… 저의 원만한 성격으로 새로운 직장 분들이 다 편하게 적응하고 계십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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