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있던 메뉴이긴 합니다만, 요즘 “R# MTB School”의 자유 게시판 글들이 갈수록 재미있어져서 거길 MTB City(MCT)에서 몇 단계를 거쳐 들어가지 않고, 한 번에 가도록 그 위치와 패턴을 좀 변경했습니다.

전엔 MCT 메뉴의 맨 아래 있던 “R# MTB School” 링크를 “MCT 사랑방”의 바로 밑으로 올리고, 메뉴의 색깔도 그린색(이거 제가 빨간색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입니다.^^;)으로 처리했습니다. 그 링크를 클릭하면 곧바로 “R# MTB School”의 자유 게시판으로 들어가는 것이지요. 물론 이봉우 R Shop MTB School의 교장선생님과 상의하여 처리한 것입니다. 그 화면에서 R Shop의 다른 메뉴를 클릭하면, R Shop 홈 페이지가 새 창에 뜹니다.
R# 동지들은 자유 게시판에 쓰시는 글들을 MTB City(MCT)의 많은 분들이 참고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은 없고, 전처럼 자유롭게 쓰시면 되겠습니다만…^^
이곳 자유 게시판의 주옥 같은 글들을 보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알샵에 도움이 되도록 항상 배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토욜 시간이 나시면 전에 이곳에서 박사님이 두번째로 임도 라이딩 하던 코스를 좀 더 연장해서 길게 타 보려고 하는 데 현근이 데리고 함께 오시면 좋겠습니다. 현근이 사이즈에 맞는 자전거는 알샵에 많이 있으므로 알샵 쟌거 이용하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박사님.. 알샵게시판 조회수가 쭉쭉 올라가겠네요..^^
박사님 사이트 조회수를 커버하기에는 서버가 어떨지?..^^
알샵라이딩에 관심가지는 분들이 더 많아 질 것 같습니다..
크~~~~
이제 나도 공인이 되는건가…[[10]]
강에 오줌싸는 분들 늘어 나겠구만요…[[14]]
R# MTB School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상당한 네임 밸류를 가지게 되었더군요. 많은 분들이 R# 얘기를 하더라고요.
[김수환 선생님]은 이미 공인 아닙니까?^^
배사부님~~~
박사님이 짜투리 남는 서버 공간 쪼께 주시겠죠.
박사님 부탁이 있는데 알샾게시판 프레임이 안 늘어나서 그런데
(예를 들면 사진을 링크하면 작게 나오잖아요)
손좀 봐주세요^^*
그리고 맞춤법 안 맞는다고 흉보지 마시구요 ㅠㅠ
제가 가방 끈이 좀 짧아서리^^*
[유진복 선생님] 사진을 링크하면 작게 나오는 건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그 짓을 하는 겁니다.
알샵 게시판이 그런 게 아니고요. 맞춤법 안 맞는다고 누가 흉을 보나요?ㅋ
언론학 박사님이 얄샾에 출현하시니까…
글빨이 없는 저로서는 쪼께 찔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