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출발하기 전엔 찾을 엄두도 못 내다가
아침드시는 곳에서 만나더니 라이딩 중 자주 뵙게 되더군요.
밥도 얻어먹고, 함께 얘기도 하면서 라이딩을 하니 지루하지도 않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봉양에서 저녁먹고 포기를 결정한 후 R#팀이 궁금했었는데…
무릎이 안좋아 힘들어하신 이승상님 치료 잘하시기 바랍니다.
봉우형님과 형수님께서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다른 지원조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투조는 지원조의 힘으로 전진하는 것 같습니다.
3기 반장님 만나뵈어 반가왔습니다.
다음에 라이딩때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김정호 선생님 중간 중간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도저히 힘들어서 중간에 쉬고 있을 때 올라 오시는 모습을 뵙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응원군을 만난 기분이였습니다^^
그 덕분에 힘을 얻어 마의(?)구간을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무거운 노매드를 끌고 280에 나온 모습을 뵈니 존경스럽더군요..
19구간 싱글길을 어떻게 가실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봉양까지만 가셨군요..
다음에 다시한번 뵙지요..
고생하셨습니다.
김정호님, 저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많이 힘드셨죠?!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회였지만 좋은 분도 만날 수 있는 대회였습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