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랠리 결과

우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같아 결과만 알려 드립니다.
후기는 ZZZ후에….

* 전투조

이승상님 : 포인트 8 /80Km (느릅재 : 지난번 당한 무릅부상 악화로 포기.)

김영무님 : 포인트 18 / 175 km (명암저수지 : 페이스메이커 역활 마친후 포기)

강명성님 : 포인트18~19 / 180km(악명의 싱글끌바 : 급격한 체력저하로 포기)

나머지 전원 : 포인트 20 /195km(예담 민박 : 악천후와 팀원 몇분의 부상으로
                                안전사고를 염려하여 팀원 전원 포기)

* 지원조

김수환 : 포인트 20 / 195km ( 예담 민박 : 연 48시간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지원 하다가
                        쐬주먹고 널부러 잠. 지원 포기)

김소화님: 포인트 0 / -10 Km ( 친정별장옆 민박 : 허기<다량의 간식과 6끼 먹음>와 수면부족<15시간 잠>
                     으로 애시당초부터 포기. 말로 지시와 돈계산은 끝까지 지원)

혹 : 먹9,자9,물장구치9 ,또먹9,자9(자다말고 계란 3개 들고 감)

신정건&이동희님 : 1구간부터 마지막까지 헌신적으로 지원.(포인트13에서 내 자동차펑크
                          마을까지 차량지원.감사 합니데이~~~)
                
이봉우&싸모님 : 새벽길 달려와 마지막까지 많은 물품과 육계장등 열혈지원
                    (교장님은 상당부분 싸모님께 말로만 지시 본인은 때로 의자에서 휴식)

유진복님 : 첨부터 끝까지 있었음.(운전중 내옆에서 잠만 잠)

전투조는 라이딩중 당한 부상이 아니고 랠리연습중 당한 부상 악화입니다.
어째든 전원 무사 귀환 했습니다.

18 thoughts on “280랠리 결과

  1. 트렁크를 열자 용기에 담겨진 질서 정연하게 나열된 설렁탕과 곰탕….환상적이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환상적인 지원을 해 주신 지원조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변호사님,한갑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 날씨도 안좋았는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부상자 보고가 없는 걸로 봐서 다치신 분이 없는 것 같네요.

    지원조로 나서신 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3. 안그래도 일요일에 많은 비가 내려서 걱정스러웠는데, 모두 무사 귀환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몸은 고되었어도 나름대로 즐거운 한 때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4. 전투조와 지원조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비가 오는 월요일이지만 모두 힘찬 한주 힘찬 하반기(7월~~~) 시작하시 길…

  5. 집에서 먹는 밥보다 맛있고 편안한 라이딩이 되게 지원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16시간 숙면을 하고나니 무릎이 언제 아팠야 합니다. 지원조,전투조 모든분 수고하고 감사합니다. R# 육계장 잘먹었습니다.ㅋㅋ

  6. 모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3기 반장님과 교장님이 비슷하신가 봅니다.ㅋ 재미있는 부분 두 개, “말로 지시와 돈계산은 끝까지 지원,” “교장님은 상당부분 싸모님께 말로만 지시 본인은 때로 의자에서 휴식.”^^

  7.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95키로면 거이 완주 입니다 . 큰부상이 아니길 바랍니다 언능 쾌차하시길 바랍니다ㅣ 글구 지원하신 모든분 고생하셨습니다

  8. 랠리에 참여하신 전투조-지원조 모든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짝짝짝~)

  9. 와우! 재미있었겠다. 부상만 빼고, 후기만 읽어도 눈앞에 삼삼합니다. 정말 고생하셨고, 얼능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10. 지원조의 헌신적인 노력과 전투조의 불굴의 노력이 빛난 하루였습니다. 완주 못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 내년을 기약하구요.. 모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다양하고 즐거운 3일이었습니다.

  11. 저리 고생하고도 다녀온지 하루만에 “내년을 기약한다”네요.
    이쯤되면 짐승도 아냐.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12. 조기원씨~~~~~
    주문한 파워바하고 팔토시 내가 보관하고 있으니 시간날때 집으로 오3

  13. 이제야 쫌 정신이 드네요.
    정말 즐거운 삼일이었습니다.
    지원조의 환상적인 지원속에 럭셔리한 라이딩을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봉우 교장선생님, 심순섭 사모님, 김수환 선생님, 유진복 선생님, 정건형님, 동희형수님, 김소화 반장님, 성훈이, 지원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앞에 분들 쫓아 다니드라 코스에 대한 기억은 별로 없지만 원없이 자전거를 탈수 있다는게 즐거웠고
    멋진 분들과 한팀을 이루어 라이딩을 할 수 있었던것에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지원조분들 280 나가시면 성심성의껏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하고 싶지만
    안되겠네요.. 내년에도 또 나가고 싶습니다^^
    마눌님을 지원조에 참가하도록 설득해 보겟습니다.^^

  14. 고맙습니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 들께 어떤 수식을 붙여도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15. 일부러 멀리 잠실까지 오셔서 카풀해 주신 김수환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수환 선생님 덕분에 팀원들 따라 다니며 무사히 라이딩하였습니다.

    전투조 참가하시면 포터로서 역할 확실히 하겠습니다^^

    이천쌀밥에 비온다고 집앞까지 풀코스로 써비스해주신 소화반장님 감사합니다.
    커피라도 한잔 대접해드려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성훈아,지원아 다음에 삼촌2가 맜있는 아이스크림 사줄께^^

  16. ㅋㅋㅋ~
    김수환님 글은 언제나 솔직(?)하고 재밌습니다…
    그리고, 이번 280랠리 지원은 소화반장님, 성훈이, 지원이 땜에 더욱더 재밌었구요~

    제가 지원조란거 첨 해보구 나니… 이거 두번할거 못됩니다…
    몸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기다리고 걱정하느라 애간장이 탑니다..
    근데~ 2번째인 소화반장님이나.. 3~4번 하신 사모님은 진정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그러니… 지원조는 계속~ 쭉~ 두분이서 이끌어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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