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장님.
오늘 R#에 주차해놓고 도토리 코스로 라이딩 갔었던, 박병욱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찾아가 코스 여쭙고, 주차까지 해서 실례가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장님 덕분에 코스를 한번에 찾아서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저희 클럽을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꼭 다시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스키타시는 분들과 저희 클럽 맴버 한분이
오늘 저희가 같던 같은 코스를 돌것 같습니다.
혹시 R# 으로 찾아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두들 사장님을 아신다고 하던군요
내일도 혹시 저희 클럽분이 간다면 잘 부탁드리며
다음에 다시 뵐날을 기약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날(일욜) 후배분들 일행이 오셔서 같은 코스를 아주 즐겁게 라이딩하고 가셨습니다. 6월 중순이후 알샵에서 일박하고 다음날 이곳 주위를 샅샅히 돌겠다고 하면서… 다음 달 중에 시간들이 허락되면 미리 여기에 방문 예정 글 올려주시고 함께 라이딩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