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R# MTB 토, 일정기라이딩 (청태산휴양림, 대관령)

안녕하십니까?

주말마다 계속되는 알샵 싱글, 임도라이딩으로 나름대로 몸들이 좋아졌으리라 사료됩니다. 저도 한주 쉬었더니 몸이 찌부등 합니다.
이틀간에 걸쳐서 라이딩 예정인데..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토요일끝난후 귀가하셔도 되고..
강릉에서 1박후 일요일까지 라이딩후 귀가도 가능합니다.

1. 토요일 일정

이번에는 강원도로 진출하여 둔내부근 청태산 자연휴양림근처를 순환하는 코스를 타볼까 합니다. 거리는 대략 50~60키로 정도로 예상하고 시간은 7~8시간을 예상합니다.

후반부 코스는 2005년 280랠리 당시 성우리조트에서 출발 알샵사모님표 라면먹고 출발했던코스를 거꾸로 거슬러가는 코스입니다. 유포리 내려가는 삼거리까지 가는 길이고..  예전에 한참을 올랐던 기억이 있으니 반대로 진행한다면 한참 내려가야 할겁니다.

코스 선정에는 MCT 태홍구샘께서 영감을 주셨고.. 어제 부리나케 뒤져본바에 의하면 아름다운 코스가 예상됩니다. 주말날씨도 맑음입니다.

대략 코스 순서는..

청태산자연휴양림 – 둔내터널 위 태기산임도 – 양구두미재 로드 업힐 – 양구두미재 정상 – 휘닉스파크 뒷편 임도 딴힐 – 영동고속도로 진조2교 통과 도로진입 – 유명휴게소 삼거리에서 곧은골로 우회전 진입 – 송전탑임도업힐 – 둔내터널입구 위까지 능선라이딩 –  성우리조트와 유포리 진입삼거리에서 성우리조트 방향 업힐 – 정상부 찍고 성우리조트까지 딴힐 – 성우리조트에서 고개하나 넘어 청태산휴양림으로 회귀

카풀출발일시 : 2007.5.19(토) 오전 05:00
카풀장소 : 둔촌동 동북고앞(김소장님 출발시), 인덕원 평촌삼성래미안(남부군)
라이딩출발시간 : 08:00
라이딩출발장소 : 청태산자연휴양림 주차장(영동고속도로 둔내IC로 나와 (구)영동고속도로 영동1터널쪽으로 진행하다 삽교지나서 청태산휴양림입구 쪽으로 진입)
준비물 : 중식, 기본 정비도구, 식수통, 간식, 조식은 카풀조에서 각자해결.

제차로도 카풀이 가능하며.. 저포함 잔차4대 사람4명 탑승가능합니다.
카풀이나 김밥 신청하실분 리플을 달아 주십시오..(김밥1줄 또는 2줄 등)
끝난후 각자 자율적으로 귀가 하셔도 됩니다.

2. 일요일일정

제차에 카풀을 하신분들은..
강릉 저희 부모님집에서 1박한후..(숙박비 무료입니다..^^)
오전에 대관령과 삼양목장 라이딩후 오후에 서울로 귀가할 예정인데..
가능하신분들 손들어 주십시오..
일요라이딩은 오전만 간단하게 할 예정이며..

코스는 대관령역사박물관 – (구)영동고속도로 대관령업힐(8Km) – 대관령정상 – 횡계시내 – 삼양목장전망대까지 업힐 – 목장길능선라이딩 – 국사성황당 – 대관령옛길 딴힐 – 대관령역사박물관회귀합니다. 거리는 35키로 정도 예상합니다. 초반 로드비중이 높습니다.

8키로 로드 업힐후 우리가 꿈꾸는 환상적인 목장길과 대관령 싱글딴힐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차로 카풀 하실 분은 돌아오는 차편이 없다면 2일을 할애하셔야 합니다.
참고하십시오..

38 thoughts on “[공지] R# MTB 토, 일정기라이딩 (청태산휴양림, 대관령)

  1. 참석합니다
    1일차만 참석할 지 아니면 풀로 참석할지는 마눌님 눈치보고^^ 결정하겠습니다
    배사부님 김밥 두 줄 부탁드리겠습니다

  2. 불참입니다. 정말 좋은코스로 이번주 라이딩 가시는군요. 저도 가고싶어요.

  3. 참석합니다.
    수면방해 소음을 허용해 주시면 일요일 같이 돌아오겠습니다. ^_^

  4. 1박2일 참여합니다.
    차편까지 같이 카풀 부탁드릴지 아니면 부산서 바로 차몰고 강원도로 갈지 결정하고 말씀드릴께요.
    아, 물론 저보다 먼저 신청하시는 다른 분 카풀 접수해 주세요.^^

  5. 이선용+김혜란 1박2일 참석합니다. 청태산으로 직접갑니다.
    김밥 2줄 부탁드립니다.
    혹시 원장님도 참석하시면 타이어공기주입기와 간이수선장비(타이어 펑크수리 및 체인수리) 부탁드립나다.

  6. 배사부님, 밉습니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참석할 수 없는 날을 골랐어여. 즐거운 라이딩하세요

  7. 저와 같이 근무하는 강일구씨와 함께 1박2일로 참석합니다
    배사부님!!!!! 카풀 부탁드립니다 (저포함 2자리^^*)
    그리고 김밥 3줄 주문합니다.

  8. 아~~ 청태산 자연휴양림은 그 자연의 수려함을 잘 알고 있고요.
    대관령은 작년에 그토록 가고 싶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못갔는데…

    내심 토요라이딩 스케쥴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8시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 서울에 돌아오는데 큰 무리가 없겠다 싶었는데
    둔내에서 돌아오기에는 시간이 빠듯하네요.

    글구 일요일에는 X알친구가 결혼을 해서 사회를 보기에 절대 참석불가 입니다.

    아~~~ 미치겠네요.
    갈 수 있으면 작년 미천골 투어 마치고 숙박했던 용평의 아파트에서 다같이 숙박하시면 되는데…

    토요일 라이딩은 머리 좀 굴려봐야겠지만… 아무튼 지금 심정은 너무 슬프네요. 흑흑흑

  9. 아참… 알샵 스쿨이 끝나고 본격적인 토요라이딩이 진행되면서 2년동안 돌아다닌 코스중
    환상적인 코스로써 다시한번 꼭 가보고 싶은 코스가 있어 다음번 토요라이딩에 반영을
    해주십사 몇자 적습니다.

    1. 진부에서 올라타 발왕산 뒤쪽으로 해서 정선쪽으로 넘어가는 코스

    2. 제가 졸업라이딩을 했었던 추억의 가리산

    3. 단풍도 멋지지만 한여름의 미천골도 궁금

    4. 멜바로 그 맑은 개천을 수없이 건너다닌 아침가리골

    5. 흥정계곡 – 이번엔 봉평막국수 꼭 먹꼬시퍼요. ㅋㅋㅋ

  10. 가구싶은데 어제 시흥싱글 소래산 부근에서 살짝 자빠링 했는데 왼손 손목이 많이 붓고 아파요 아쉽네요
    빨리 회복이 되야 할텐데 걱정 입니다 같이 동행 하구 싶었는데 ….. 잘다녀오시고 즐라딩 하시고 안전 라이딩
    하세요 안전 안전 안전…!!!

  11. 천규 말처럼.. 결국 다시 한번씩은 가봐야할 길이야..

    매번 새로운 코스에 대한 탐구로 인해 진작에 좋았던데를 다시 가는 것에는 인색하게 되었네..
    그래도 지금은 새로운 코스가 더 목마른지라..
    라이딩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그동안 좋았던데만 찾아다니는 즐거움을 가지자구..

    위에 다섯개중 하나를 조만간에 추진해 볼께..
    흥정계곡을 운두령하고 엮어서 가보는것도 좋겠네..

  12. 웅…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금요일날 회사 웤샵이 가평에서 있네요. 일단은 토요일 새벽에 도망쳐서 합류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안 나타나면 탈출에 실패해 전사했다고 생각해 주세요. ^^; 전화 드리겠습니다.

  13. 일요일은 파타야에 있어야 하므로, ^^
    (졸업여행 갑니다.)
    토요일만 참석 합니다.
    토요일 조만 모여서 카풀 하시죠. 승상 형님~ ㅋ

  14. 계획이 변경되어 전 일정 참가합니다
    카풀 받습니다 저희 집과 가까우신 분 저희집으로 오시면 됩니다
    장원아 미안하다 일정이 변경되어서

  15. 아~~~
    꼭 가고 싶었던 곳인데 이번에는 도저히 도망 갈수가 없네요…ㅠㅜ

    그리고 파타야라…..
    내가 96년(?)도 쯤에 파타야의 로얄 좀티엔 호텔이란곳에서 자다가 불이나서
    7층에서 침대보로 밧줄만들어 탈출했던 곳인데….

    그때 탈출한 뒤 혹시나 짐이라도 찾을까 호텔근처서 알짱거리다 CNN하고 한국의 MBC에
    현장서 탈출한 생생하고 실감넘치는 인터뷰를 한적이 있습니다…ㅋㅋㅋ
    전세계에 대한의건아의 기게를 확인한 순간 이었습니다.

    그때 그호텔서 사망자만 100명 이었습니다.

    장원씨~~~
    꼭 3층 아래로 방 달라고 혀….

  16. 대단하십니다.
    꼭 3층 아래로 부탁해서 자겠습니다. ^^
    그때 인터뷰 동영상 구해서 보면 좋겠는데요. 으흐흐~

    토요일 단발로 가실분은 같이 카풀해서 가시죠. ^^
    01085818357 입니다.
    카풀 안될시 불참합니다. ㅠ-ㅠ

  17. 강원도의 힘!!
    남매의 파워!!!
    수환오라버니의 불참으로 저도 불참되겠습니다.
    안라,즐라하세여~~

  18. R#6기 박용신입니다….코스를 보니 환상적인적 같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무진장 참석하고 싶은데 아직 잔차를 구입 못하여 이 번에는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잔차를 마련하여 라이딩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19. 같이 갈 강일구씨가 집안사정으로 불참하게 되었내요^^
    저만 전일정 참석합니다.
    배사부님 김밥 1줄로 수정합니다.

    이박사님!!!
    이승상 선생님댁이 더 가까우니까
    이쪽으로 카풀하는게 어떨까요????

  20. 이박사님 저희 집으로 오시기로 하였습니다
    유선생님은 절 촌놈이라 지칭하셔서 삐치게 하였으니 어찌 할까요? ㅋㅋㅋ
    이박사님이랑 같이 오십시요

  21. 토요일이 결혼기념일이라 망설이다 쌩까고 갑니다^^ 토요일만 참석합니다. 토요일 돌아 오실 분은 카풀신청하세요.

  22. 자.. 지금까지 참가자 내용 적어 봅니다.

    1박2일 : 배준철(김밥2), 이승상님(김밥2), 이박사님, 유진복님(김밥1), 단월님, 이선용님(김밥2), 김혜란님,
    토욜만 : 김소장님(기념일에 사모님은 어찌시고..ㅠㅠ), 이장원님, 강박사님
    대기자 : 조기원님(부디 탈출에 성공하시길..)

    강석희님, 정원식님.. 안타세요? 저랑 같이 가시죠? 아님 토요일만 타시든가..^^

  23. 가고 싶습니다…만… 갑자기 현 프로젝트의 심의 일정이 땡겨지는 바람에 이번주말 내내 사무실에서…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24. 김수환님! 파타야 호텔화재는 97년7월12일 뉴스에서 보도되었습니다.
    시간이 되면 검색해 보겠습니다.

  25. 무지 가고시픈디,,, 저도 토욜날 웍샵이 있어서 ,,,
    안타까움을 며칠 연기하여 담주에 제주돌 한바뀌 댕겨오겠슴다^-^

  26. 김 소장님, 가라방 두자리 예약합니다.

    배 사부님, 토요일만 강호익+1, 참석합니다.
    김밥 2줄 부탁합니다.

  27. 김소장님 한 자리 (진짜?) 예약합니다. 일이 빨리 마무리 되어야 하는데…
    글고 07식 140mm 탈라스R에 해바라기를 밑으로 박아 넣었습니다. 130mm와 달리 정말 좁더군요. 절라 갈아서 하나 더 들었는데 맞을런지 모르겠네요. 순수 수공품이라… ㅋㅋㅋ

  28. 아~~
    그때가 97년도 였군요.
    한국인 3명도 사망 했었습니다.

    며칠 더 놀다가 돌아오는 비행기서 방콕포스트지(?)에 내가 창틀에 묶어 탈출했던 침대보가
    바람에 달랑거리며 흔들리는 사진이 1면에 대문짝하게 나왔었습니다…ㅎㅎ

    당시 기자였고 지금은 앵커인 김x혜씨와 전화인터뷰 했던것이 MBC마감 뉴스에 나왔다더군요.

    친구넘은 출장 갔다 온다고 뻥치고 나랑 놀러 갔던것이라
    그넘 나중에 와이프한테 걸려서….ㅋㅋㅋ

    그런데 당시 소문에 사망자 보상금이 한국돈 50만원쯤 나온다기에
    그냥 친구넘이랑 즐~~~~~~하고 왔습니다.

    나중에 한국에 돌아와서 뉴스를 보니 행방불명 2명 이라고 나와서
    그게 아무래도 나와 친구넘인것 같다는…..ㅠㅜ

  29. 네 배사부님 타야지요^^
    1박을 할지 2박을 할지 궁리를 하다 마눌님께서 바람쐬고 싶다고 하여 대관령근처 펜션에 1박 예약했습니다.
    1일차는 라이딩하고 일요일엔 동해구경이나 하고 돌아올 예정입니다.
    2일차땐 출발지가 펜션에서 가까우니 짧은 코스라도 같이 타도록 하겠습니다.
    청태산 자연휴양림 주차장에서 뵙겠습니다.

  30. 드디어 저도 직장 탈출에 성공했습니다…참석하구요, 김밥 1줄 부탁드립니다…^^

  31. ‘청태산 코스가 너무도 좋다’는 신정건님의 강추천에 혹(?)하여 따라붙습니다. 현재까지는 토욜까지만 허락받았습니다. 김밥(점심이죠?) 1줄 부탁드립니다. 정운양, 권미래씨랑 카풀합니다.

  32. 모두 안전을 첫째로 한 후 즐거운 라이딩하시고 귀가하세요. 연맹일로 불참입니다.^^

  33. 최종정리 합니다.

    1박2일 : 배준철(김밥2), 이승상님(김밥2), 이박사님, 유진복님(김밥1), 단월님, 이선용님(김밥2), 김혜란님, 정원식님
    토욜만 : 김소장님(기념일에 사모님은 어찌시고..ㅠㅠ), 이장원님, 강박사님+1(김밥2), 이건찬님, 권미래님(김밥1), 한갑진님(김밥1), 정운양님(김밥2).
    대기자 : 조기원님(부디 탈출에 성공하시길..)

    김밥 총 13줄 되겠습니다. 줄당 2,500원입니다.
    내일 청태산에서 뵙겠습니다. 저는 이승상님 차편에 의탁합니다.

    그리고.. 오후 라이딩 종료후 따로 출발하는 3기반장과 아이들이 청태산휴양림에서 수박잘라 놓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둔내부근 내일 날씨는 구름낀 날씨에 우천확률은 오전이 20%, 오후가 40%정도 입니다. 기온이 9~21도 정도로 다소 찹니다. 우비하고 점퍼하나씩은 꼭 지참하십시오. 휀더가 있으신 분들은 장착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일요일은 강수예보가 없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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