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내셔서 거제도 투어 한 번 오세요.

이번 봄에 5기 동기들의 모임을 거제에서 갖기로 했는데,
잘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5기 반장님이나 이동희님 계획 확정되는 대로 연락주세요.

제가 오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거제 라이딩 맛배기 올립니다.
급하게 만든거라 좀 부실하지만, 도움은 되실 겁니다.

알샾식구 누구나 거제도 오시는 것 환영합니다.
교장선생님 이하 단체로 오셔도 괜찮고, 개인적으로 오셔도 무방합니다.

http://blog.paran.com/deeb/19280153

http://blog.paran.com/deeb/19182277

대표적인 코스 두곳입니다.

16 thoughts on “시간 내셔서 거제도 투어 한 번 오세요.

  1. 김민수선생님, 제가 지금 부산에서 근무하지 않습니까.
    진짜로 거제도 방문드리면 책임져 주실거죠?^^
    석가탄신일 샌드위치에 알샵 투어 성사 안되면 거제도 홀로라도 갈까 합니다. 금요일 휴가 뽑아서~~~~

  2. 민수씨~ 잘지내죠? 상금이도…
    5기 인원도 많지않고 많은분들이 쟌차도 마련하신것 같아~ 다같이 한번 가볼려구 계획은 했는데…

    거제도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지라~
    MCT게시판에도 거제도 가시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구…
    그래서 방문시기를 우째하 하나~ 생각중입니다.
    다같이 시간이 맞아 한번에 가면 좋은데~
    계속 나누어서 들이닥치면 두분 정신없을꺼 같아서요~
    천규씨 갈때 따라가면 함께할려 했더니, 평일엔 도저히 시간내기두 어려울꺼 같구…~

    다시한번 의논해보구 날짜한번 맞춰볼께요~

    역시 거제도는 사진으로만 봐도 좋네요~ 꼭!!~ 갈꺼니까 기둘려주세요^^

  3. MCT에도 댓글을 달았지만…

    백수의 환경을 십분 살려 평일에 꼭 다녀오렵니다.^^ ㅋㅋㅋ

  4. 강명성님.

    진작에 초대 했었야 되는데, 날씨도 안 좋은날(황사)이 많고 손발목관절이 안좋고 해서 그 동안 자제 했었습니다.
    아무때고 오셔도 좋습니다.

    단, 석가탄신일 있는 그 연휴는 저의 가족 모임이 있어서 좀 곤란합니다.
    마침 위아래 처남내외가 그 연휴기간에 방문한다고 합니다.
    사실 그 기간이 딱 좋은 날인데 말이죠…

    첫 방문인데 제가 많이 신경 못 써 드릴 것 같은 염려때문입니다.

    이동희님.
    기둘리고 있겠습니다.ㅎ

  5. 쿠오~~~~
    그저 그런 정도의 섬인줄 알았더니 정말 멋진곳에 사시는군요…
    천규씨 평일 날잡으면 살짝 나한테도 문자로 쏴줘봐봐봐요…ㅎㅎㅎ

  6. 사실 백수로 있는 동안 외국여행을 한번 꼭 다녀와야겠다 싶었는데
    그 방향을 거제도로 돌립니다. 꼭 가겠습니다. 최대한 날짜 얼른 확정지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7. 민수씨 올려논 사진 보니 무척 가고 싶네 ㅋㅋ
    제수씨랑 잘지내고 있죠?
    얼른 날 잡아서 가야 되는데 6월초순 어떻습니까? ㅎㅎ

  8. 아,아…
    그 유명한 3기반장임다.
    비록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렇다고 저 모른체하심 우리 수환오빠가 가만안있씀다.. (그렇구말구…)
    드라마 붐타고 5살,3살애기데리고 외도함갔다가 죽다살아온 기억이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희도 추억속의 3번국도를 타고 거제도로 가겠습니다.
    거제도서 먹었던 만난 먹거리가 벌써 저를 부르는군요.

  9. 나도 함 가야지^^

    3기 반장님 美魂 인 것 다 압네다.
    영혼까지도 아름답다는………

  10. 거제도에 나물이라 글쎄 포로 수용소와 바닷가만 가봐서 몰라 ㅋㅋㅋ
    무슨 나물이 있을지 궁금해서 함 같이 가보자구

  11. 유명하신 3기 반장님. 안녕하세요.^^
    외도 오셨다 고생 좀 하셨나 보네요.ㅎㅎ

    꼭 뵙고 싶었는데 기회가 잘 나지않습니다.

    혹 오시게 되면 추억의 국도 타고 오셔도 좋지만,
    요즘은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면 편하고 시간도 3시간 30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저의 경우)
    시간상 아주 짧은 거리죠. 넉넉잡고 4시간 30분이면 오실 수 있을 겁니다.

    휴가삼아 투어계획 근사하게 한 번 만들어 보시죠.
    강박사님은 벌써 계획 중이신것 같은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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