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딩턴 연습을 너무 과하게 했나 봅니다

제목과 같이
스키딩턴 연습을 너무 과하게 했는지…

타이어가 로드 타이어 같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쌩돈을 들여 최저가 쎄락 타이어로 앞 뒤 갈았습니다.

제 소신으로서는
튜브가 보일때 까지 타는 것이
정답이겠으나~

최근 제 연습 코쓰인 ‘변형 국사봉 코스’의 초입부인
빨딱고개에 오르기가 힘들어졌기 때문에…(성공률 60퍼센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인데요~

더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최근 학교에 산뽕을 몇명에게 놓았더니… 점심시간클럽(짝퉁 한시반클럽?)의 회원이 늘어서,
그 회원들 앞에서 창피 당하지 않으려면 말도 안되는 경사도 오를 줄 아는 모범(?)을 보여야 하기 때문에…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이 점심시간클럽을 육성하여~
알샵 라이딩 클럽에 젊은 피를 쫙쫙 뿌리겠습니다.

충성~

  

10 thoughts on “스키딩턴 연습을 너무 과하게 했나 봅니다

  1. 장웬아! 네 뜻이 가상하여 타이어 한 개 증정하련다. 더 열심히 미끄럼타기 연습하고 기어오르는 연습하거라!^^

  2. 부럽소….
    난 3년전 낑궈논 타이어가 아직도 트레드 닿을 기색도 안 보이는데…
    타야가 질긴건지…
    [[10]]

  3. 예전엔 한 시즌에 서너개는 보통이었는데…
    요즘은 몇년이 가도 솜털이 보송보송. -_-

  4. 김소화반장님 말씀에 나도 거들면서
    젊고 이쁜처자 오는 것 대환영!!! 휙=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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