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는 입고중 ㅋㅋ

올시즌 첫 라이딩…

즐겁고 별로 힘들지 않게 잘 했습니다.

특히 스프라켓이 무리하지 말라고 잘 도와주어 2:1과 1:1, 그리고 때론 3:1을 넘나들며
돌돌이 전법으로 도토리를 쉽게 돌았습니다. 그리고 오래만에 타는지라 엉덩이의 압박이
느껴질만하니 울와이프 서울에 빨리 오라하여 더이상의 통증을 느낄 수 없이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서울에 와서 동네샵에 추천해주신 XT 스프라켓으로 교환을 하면서
크랭크도 김소장님의 엄청난 뽐부로 작은넘과 중간넘 링을 주문하여
지금 저의 애마는 샵에 입고되어 있답니다.

아직까진 블러에 흠뻑 빠져 있는지라 어떤 뽐뿌에도 맘이 움직이지 않네요. ㅋㅋ

주말에 날이 바짝 서있는 크랭크링과 스프라켓 달고 출격하겠습니다.

4 thoughts on “내 차는 입고중 ㅋㅋ

  1. 당분간 천규씨 옆에는 가지 말아야 될 거 같습니다^^;
    자전거의 3P의 법칙을 아시죠? ㅋㅋ
    부품 갈았으니 날라다니겠군요

  2. 작은 뽐뿌가 통했군… (누구에게라도) 축하합니다.
    새 거라고 다 좋진 않은데 꼭 테스트 라이딩해 봐요.
    근데 큰 뽐뿌로는 바람 들어갔나? 아니면 부부쌈?

  3. 새걸로 날세워서 와도 하중때문에 금새 날이 무뎌질 것 같은데..

    살을 좀 빼야 할 듯 싶어..
    나처럼 새털같은 몸이라야.. 크랭크랑 스프라켓을 오래쓰지..^^

  4. 어제 샵에서 전화가 왔네요. 스프라켓은 XT 로 교환을 하였으나 크랭크링은 FSA를 수입하는
    업체 2~3군데에 연락을 해도 저의 사이즈가 수배가 안된다고 하여 호환이 되는 시마노 제품으로
    교환하면 안되겠냐구요… 안될꺼 뭐 있겠습니까? 잘 굴러만 가믄 되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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