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 사모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 감자 입니다 ㅋㅋ
샵 일끝나고 나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제서야 안부글을 쓰게 되네요..
처음 일할때 미숙하고 실수도 많이 하는 저를 계속 믿고
친부모님처럼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덕분에 무사히 샵일 마칠수 있었던것 같아요.
요즘은 한창 MTB스쿨을 하고 계시겠네요.
자전거 타실때 항상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제가 군대 다녀와서 다시 알샵에서 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ㅋㅋ
스키도 배우고 싶구요..ㅋ
저 꼭 불러주실거죠???ㅋㅋㅋ
그럼 그동안 알샵과 MTB스쿨 대박나시고, 건강하세요~
종종 들러서 글남기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무척반갑다 감자야, 누구나 첨 하는 일은 서툴고 실수하기 마련인데 가르쳐 준 것을 되새기며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다르게 능숙하게 일처리 해 가는 것이 믿음직스러워 널 더 아끼게 되고 칭찬하게 되더라. 어느곳에 가더라도 잘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고 앞으로 격을 군 생활도 아주 잘 하리라 생각된다.
제대 후 알샵을 찾으면 우선순위로 알샵의 식구로 맞이하겠다. 그땐 필히 스키나 보드를 배워라! 고맙다 소식 전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