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겨울 라이딩 맴버분들 토요일에 뵐 수 있겠습니까?
이번주는 축령산으로 갑니다.
업힐이 아주 죽음이라는 그 곳입니다.
표고차가 상당합니다. 해발 200에서 시작해서 800까지 오르는데 거리는 짧고..
그러니 아주 죽을 지경이겠지요..^^
추운 겨울에 아주 후끈하게 라이딩이 가능할 듯 싶습니다.^^
지도며 후기들은 여기저기 짜집기하여 참고하고 있습니다.
거리는 대략 30여키로라고 하구요..
큰 업힐이 두개정도라고 합니다..
카풀장소 : 동북고, 인덕원(또는 차있으신 분 집으로 직접갑니다.)
카풀일시 : 2006.12.2(토) 오전 05:30
집결지 : 축령산 자연휴양림 주차장
집결지출발시간 : 08:00
준비물 : 방한용품, 식수, 행동식, 점심도시락
참가하실분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제차가 없어 제가 얻어타고 가야 합니다. 차량지원 가능하신분의 도움 요청합니다..^^
참가합니다.
차편은 일단 동북고 앞으로 갑니다.
따뜻한 차림으로 나오세요.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올시즌 잔차는 접었다고 하지만 무척이나 끌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주는 와이프의 기쁨조가 되기로 굳게 약속한지라…
토요일 오전에는 용산에 컴퓨터를 사러 가고 오후에는 가까운 근교에서 사진찍어주기로 했습니다.
아참.. 컴퓨터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준철형님… 저역시 01년 겨울에 구입한 컴을 아직까지 사용했습죠.
동영상 편집은 정말로 겨우겨우 할 정도구요. (프로그램이 중간에 두어번 따운 됩니다요. ㅋㅋ)
DSLR로 사진 용량이 커지니 당최 외장하드까지 구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장공간이
넘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Jr.꽁 나오기전에 얼른 질러야 될 것 같아 큰 맘 먹고 지르려구요.
이런 말을 왜 하냐구요? 형님께서도 업글을 하고 싶다고 하신 글을 본 것 같아서요. ㅋㅋ
뽐뿌 강력하게 넣고 도망갑니다. 휘리릭~~~
살 좀 빠질 듯 싶습니다.ㅋㅋ
참석합니다. 가라방예약합니다. 근데 소장님 가시나요?
김수환선생님! 일본 언제 들어가시나요? 손발이 시려요…^^
원래는 오늘 갔어야하는데…ㅠㅜ
화욜로 옮겨졌습니다.
토욜은 각나라를 대표하는 석학들이 모여서
‘반장님을 밝은길로 인도하소서…’라는 주제로
조찬기도회에 한국대표로 참여하는관계로 눈물을 머금고 같이 못갑니다.
주현씨~~~
담주까지 참던가 아님 속에 군고구마 목장갑하고 겉에 마미손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ㅎㅎㅎ
운명입니다
저는 성당교우들과 토욜날 해미읍성으로 성지순례가는데…
거서 ‘김수환님을 주의 뜻데로하소서…’라는 주제로
기도회를 하기로 했건만…. 어찌 의논된 바도 없이 같은 상황이 생길줄이야…
운명을 받아들여야합니데이~~~~
배준철님! 축령산 임도 순환코스 아마도 상당히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전망대 빨래판 업힐까지 별 무리 없는데 그다음 다운힐 구간들이 그늘진 곳에 곳곳에 얼음판이 있을 확률이 많습니다. 많이 조심하시고 안라 하시길….
김소화님이 김수화님으로 개명을 하셨군요.
그러니 두분이 마치 남매 같습니다. 김수환, 김수화. ㅋㅋㅋ
서로 서로 밝은 길로 인도되도록 기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김선생님 통장으로 자켓값 쐈습니다. 출장얼른 다녀오셔야 저도 따뜻한 바지랑 장갑 입습니다. ㅋ
조선생님.. 저번 불곡산에서 못뵈어서 아쉬웠습니다.
축령산에 다녀오신 모양이군요..
말씀하신 사항 잘 기억했다가..
안전하게 라이딩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영하4도까지 떨어지는 군요..
낮도 그다지 높아 보이지는 않는데요..
혹한기 훈련 하는셈치고..
거품물고 즐겁게 타다 오겠습니다.ㅎㅎ
흑…
그간 얼마나 열망하던 주말라이딩이던가…
셤도 파워젤 2봉지로 버텼는데 이젠 독감으로 나흘째 침대에 누워 있습니다.
오늘도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 타가지고 와서 픽 쓰러졌습니다…ㅠ.ㅠ
잘다녀 오십시오.
준철씨의 후기로 마음을 다스릴랍니다.
요즘 독감 대단합니다.
속히 회복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성사모’ 종강 엠티 떠납니다^^
즐라하시고 모두 즐거운 12월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아..형님 죄송합니다. 내일 불참입니다. 부모님,아내 모두 중요한 일이 있다고 뒤늦게 알려오는 바람에 내일 제가 육아를 책임져야 합니다. 혹시 일요일엔 안되겠죠? ㅠ.ㅠ 너무가고싶은데…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공장이 정신없이 바빠서…즐과 쌩을 날립니다. 일요일 싱글이나 타 볼렵니다.
이박사님.. 내일 저희집으로 오십시오.. 차가 다시 마련되었습니다.
둘이서 같이 가시죠..
올해는 시작과 끝을 박사님하고만 하게 될 운명인가 봅니다..^^
날씨가 쌀쌀하니 방한복 잘 챙기시구요..
내일 저희집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