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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연휴에 강원도 깊숙한 산골로 2박 3일간 자전거 여행을 갑니다.
월정사_오대산_아침가리_미천골_비두재_진고개_월정사를 순환하는 산골의 가을 단풍 속으로 떠납니다.
숙식은 민박과 매식을 위주로 배낭을 가볍게 하고, 진행 속도에 따라 단축로와 추가 탐방로를 마련하여 두었습니다.
10월 1일(일) 07:00 ~18:00
월정사->오대산->명계리->56번도로->월둔교->명치거리고개->아침가리골->방동교 (62km)
10월 2일(월) 08:00 ~18:00
방동교->453번도로->반평골고개->서림->백실골(미천골)->면옥치리 (52km)
10월 3일(화) 08:00 ~17:00
면옥치리->법수치리->415번지방도로->바두재->부연약수=>6번도로->송천약수->진고개->월정사 (58km)
유진복 선생님과 둘이서 꾸민 계획입니다.
참가하실 분은 댓글 달아 주시면 세부계획을 내주에 올리겠습니다.
으으으…징검다리 휴일 라이딩은 늘 제가 부르짖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너무 휴가를 무계획하게 써버렸는지 올해 배정된 날짜를 다 써버렸더라구요.
하긴, 부산와서는 징검다리라는 징검다리는 죄다 써버리고 중간에 비행기도 한번 타고 그랬더니마는….ㅜㅜ
저 결국 2일도 출근하고 4일도 출근합니다.
두분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사무실에 휴가내겠다고 공포했슴당 ㅋ, 참석합니다^^
아무래도 최고의 풍경을 자랑하는 코스가 될 듯 싶습니다. 아침가리와 미천골, 오대산까지 어느 곳 하나 빠지는 풍경이 없네요. 참석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2일에는 출근, 3일에는 결혼 2주년을 맞아 와이프와 경주로 2박 여행을 떠난답니다. 10월 14일에 가는 미천골 투어에 만족해야겠네요.
졸업식에 참석하여 저녁에 술한잔 거나하게 하고 일요일 아침, 떠나시는 박사님과 유선생님을 배웅해 드리겠습니다.^^
우와~ 대단한 계획이군요…부연약수 물 맛이 일품인데…무사히 잘 다녀오시기를…
서부군 모두 출동해야하는건가요?^^ 모두 뵙고도 싶고
무척 따라가고 싶습니다….만…명성언니처럼 근무해야합니다.ㅜㅜ
(하긴..제가 따라가면 짐이 될것 같은데..다행으로 아셔야하는건지 ㅎㅎ)
한번에 눈에 확 들어오는 코스입니다.
꿈의 조합 되겠습니다.
화요일 휴가내고 꼭 참가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멋진계획 감사드립니다.
잔차타고 살다가 이런좋은 날이 몇번 오겠습니까?
주어진 행복 후회없이 누리고 싶습니다.^^
배사부님이 참석한다니 천만다행입니다.
주어진 행복 후회없이 누리자라는 말, 맘에 쏘~~옥 듭니다 ㅋ
그리고 겨울오기전에 또 가시자구요^^, 전 사용안한 휴가일수 무진장 마니 남아슴당!!!!
꿈의 조합…
흑~ 나도 가고 싶다.ㅠ.ㅠ
이석 형님!!!! 머리도 식힐겸 꿈에 라이딩 함께 가시죠^**^
정말 꿈의 코스네요. 이른 단풍도 볼 수 있을지도…
월정사에서 시작해서 오대산을 넘어 56번 도로로 빠지는 길은 전에 한 번 가본 기억이 나네요. 임도랑 달리 끊임없이 오르기만 했었죠. 다만,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법. 긴 다운힐이 오르막의 고통을 보상해 줍니다.
제가 다리 상태가 아직 정상이 아닌지라, 좀 지켜 보고 참석 여부를 정하겠습니다.
즐~입니다. 공장에서 일해야합니다